
일본 자동차회사인 닛산이
에어백 결함으로 인해
북미 지역에서 백만 대에 달하는 차량을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리콜 대상은
지난해와 올해 생산된 알티마 세단과
전기차 스포츠유틸리티 차량인 리프 등
98만 9천 701대 차량입니다.
닛산은 연방고속도로교통안전국에 보낸 문서에서
소프트웨어의 이상으로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조수석 에어백이 작동하지 않을 수 있는 결함이 발견돼
리콜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에어백 결함이 사고를 일으켰는지 여부는
정확히 밝히지 않았습니다.
리콜 대상:
- 2013-2014 Nissan Altima (544,139)
- 2013-2014 Leaf electric (29,165)
- 2013-2014 Nissan Pathfinder (124,202)
- 2013-2014 Nissan Sentra (182,569)
- 2013 NV200/Taxi (6,696)
- 2013 Infiniti JX35/ 2014 QX60 (63,698)
- 2014 Infiniti Q50 (unspecified)
[라디오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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