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방장관이
척 헤이글 미 국방장관에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국경 부근에 배치된 러시아 군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할 의도가 없다고 말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 국방부 대변인 존 커비 해군 소장은
미 국방부 대변인 존 커비 해군 소장은
헤이글 장관이 쇼이구 장관과 1시간 동안
전화통화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커비 소장은 이어
커비 소장은 이어
쇼이구가 국경에 배치된 군대들은
오직 훈련을 위한 것으로
국경을 넘어 우크라이나로 침공할 의사가 없다고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커비소장은
커비소장은
헤이글 장관이 이 해명을 받아들였냐는 질문에
헤이글 장관은 쇼이구 장관이 약속을 지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답변했습니다.
또 헤이글 장관이
또 헤이글 장관이
크림반도에서 러시아가 보이고 있는 활동들을 염두에 두고
통화를 요청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여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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