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hoto : ) 교역자회장 신현철 목사가 개회 예배를 인도하고 있다.

(Photo : )
남가주에서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남가주성결교교역자회(회장 신현철 목사) 주최 성결교회 연합체육대회가 20여 교회에서 약 800여명의 성도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5일 Whittier Narrow Regional Park에서 개최됐다.
올해 26회를 맞이한 이 체육대회는 전년도 우승팀이 대회를 진행하는 관례에 따라 나성성결교회(정호윤 목사)에서 행사진행과 기획을 담당했다. 특별히 올해에는 어린이들을 위한 사생대회를 함께 열어 채육대회를 연합축제의 장으로 확대했고, 다양한 후원과 경품을 통해 교제와 화합의 한마당 축제를 만들어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배구대회에서 유니온교회(문병룡 목사)가 종합우승(배구 Division A 우승)을 하였고, 임마누엘선교교회(류종길 목사)가 Division B 에서 우승했다.
© 2020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