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장애인선교회(대표 박모세 목사) 창립 8주년 기념 제 16차 사랑의 휠체어보내기 기금마련을 위한 콘서트가 23일(토) 오후 7시 동양선교교회(강준민 목사)에서 열린다.
이번 콘서트는 Glory Gospel Band, 소프라노 이영미, 남가주권사합창단, 남가주농아교회, Mixthus 남성중창단, 샬롬장애인선교회 찬양팀이 출연하며 소리엘의 멤버 지명현 전도사가 특별 출연한다.
박모세 목사는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휠체어보내기 운동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는 지난 2월 보낸 200대까지 합쳐서 약 1000대의 휠체어를 보내려고 계획하고 있다. 아직 어려움이 많지만 해외 각지에서 장애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제 2의 발’과 같은 휠체어를 보내는데 많은 분들의 도움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다음은 지명현 전도사와의 일문일답.
-이번 콘서트에 참여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무엇보다 이곳으로 인도하신 ‘하나님의 뜻’이 있다고 믿는다. 한국에서 사역할 때도 밀알선교단과 함께 1년에 반은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면서 심장병 어린이 돕기를 해왔다. 누군가를 돕는 다는 것은 참으로 복되고 보람된 일이다. 3주전에 코로나새누리교회 음악전도사로 미국에 왔는데, 마침 박모세 목사님을 알게되서 자연스럽게 이 귀한 콘서트에 서게됐다”
-어떤 내용의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나?
“이번 콘서트의 타이틀인 ‘휠체어 사랑이야기’ 처럼, 장애인들에게 발과 같은 휠체어를 보내는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보고자 한다. 개인적으로 콘서트는 집회와 달리 재미와 감동, 무엇보다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 하는데, 이를 위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준비하겠다”
-이번에 미국에 오게 된 특별한 동기가 있었나?
“평양대부흥 100주년이 되는 2007년을 맞이하면서 큰 기대가 있었다. 이런 때에 오랫동안 기도로 준비해오던 미국으로 부르신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와 계획이 있으실 것이라 믿는다. 평양대부흥의 물결이 이제 한국을 넘어 미주지역에서도 믿는 이들의 회개와 헌신, 연합을 통해 황무한 이 땅이 하나님의 의로 변화되고, 그들의 인생이 변화될 것이라고 믿는다. 제 2의 부흥은 전세계 한인디아스포라를 통해 올 것이다.
또 개인적으로는 1998년 싱가폴에서 예수전도단의 DTS(제자훈련과정)과정을 통해 하나님께서 인터네셔널한 사역을 원하신다는 것을 깊이 깨달았다. 찬양 사역자로 15개국을 순회하곤 했지만, 이제는 한국인만 대상으로 하는것이 아니라 전세계 믿지 않는 많은 민족을 찬양과 복음을 통해 하나님의 메세지를 전하는 사역을 꿈꾸고 있다.”
-미주한인교회를 볼때 어떤 걸 느끼는가?
“미주지역 순회를 다니면서 느낀 것은 예배를 사모하는 열망이 크지만 또 그 안에 분열의 영이 있다는 것이다. 태평양을 건너 이국땅에 와서 힘들게 살면서, 교회에 대한 애정이나 헌신이 약한 것 같고, 작은 일에도 쉽게 교회를 떠나는 걸 볼때 참 안타까움을 느낀다.
또 한인 2세들이 미주류사회에 더 적극적으로 진출해서 크리스천으로서 선한영향력을 끼치고 도전하는 민족이 되길 소망한다. 나 또한 미 주류사회에 들어가 찬양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도전하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할 것이다”
-한국에서 가지고 있던 모든 기반을 내려놓고 택한 미국행인데, 계획과 비전이 있다면?
“이번에 미국으로 오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인터네셔널 사역에 대한 부담감이 컸다. 하지만 기회는 자주 오지 않고 이때를 놓치면 힘들 것 같다는 생각에 올 수 있었다. 한국에서도 최선을 다해왔고 그 기반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었다.
이곳에서는 많이 보고 배우고 섬기면서 재충전하고, 더 선한영향력을 끼치는 사역자가 되고 싶다. 지금으로서는 일단 미국과 한인 이민자들의 삶을 더 배우고 하나님의 음성을 겸손히 청종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이번 콘서트는 Glory Gospel Band, 소프라노 이영미, 남가주권사합창단, 남가주농아교회, Mixthus 남성중창단, 샬롬장애인선교회 찬양팀이 출연하며 소리엘의 멤버 지명현 전도사가 특별 출연한다.
박모세 목사는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휠체어보내기 운동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는 지난 2월 보낸 200대까지 합쳐서 약 1000대의 휠체어를 보내려고 계획하고 있다. 아직 어려움이 많지만 해외 각지에서 장애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제 2의 발’과 같은 휠체어를 보내는데 많은 분들의 도움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다음은 지명현 전도사와의 일문일답.
-이번 콘서트에 참여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무엇보다 이곳으로 인도하신 ‘하나님의 뜻’이 있다고 믿는다. 한국에서 사역할 때도 밀알선교단과 함께 1년에 반은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면서 심장병 어린이 돕기를 해왔다. 누군가를 돕는 다는 것은 참으로 복되고 보람된 일이다. 3주전에 코로나새누리교회 음악전도사로 미국에 왔는데, 마침 박모세 목사님을 알게되서 자연스럽게 이 귀한 콘서트에 서게됐다”
-어떤 내용의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나?
“이번 콘서트의 타이틀인 ‘휠체어 사랑이야기’ 처럼, 장애인들에게 발과 같은 휠체어를 보내는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보고자 한다. 개인적으로 콘서트는 집회와 달리 재미와 감동, 무엇보다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 하는데, 이를 위해 기도하는 마음으로 준비하겠다”
-이번에 미국에 오게 된 특별한 동기가 있었나?
“평양대부흥 100주년이 되는 2007년을 맞이하면서 큰 기대가 있었다. 이런 때에 오랫동안 기도로 준비해오던 미국으로 부르신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와 계획이 있으실 것이라 믿는다. 평양대부흥의 물결이 이제 한국을 넘어 미주지역에서도 믿는 이들의 회개와 헌신, 연합을 통해 황무한 이 땅이 하나님의 의로 변화되고, 그들의 인생이 변화될 것이라고 믿는다. 제 2의 부흥은 전세계 한인디아스포라를 통해 올 것이다.
또 개인적으로는 1998년 싱가폴에서 예수전도단의 DTS(제자훈련과정)과정을 통해 하나님께서 인터네셔널한 사역을 원하신다는 것을 깊이 깨달았다. 찬양 사역자로 15개국을 순회하곤 했지만, 이제는 한국인만 대상으로 하는것이 아니라 전세계 믿지 않는 많은 민족을 찬양과 복음을 통해 하나님의 메세지를 전하는 사역을 꿈꾸고 있다.”
-미주한인교회를 볼때 어떤 걸 느끼는가?
“미주지역 순회를 다니면서 느낀 것은 예배를 사모하는 열망이 크지만 또 그 안에 분열의 영이 있다는 것이다. 태평양을 건너 이국땅에 와서 힘들게 살면서, 교회에 대한 애정이나 헌신이 약한 것 같고, 작은 일에도 쉽게 교회를 떠나는 걸 볼때 참 안타까움을 느낀다.
또 한인 2세들이 미주류사회에 더 적극적으로 진출해서 크리스천으로서 선한영향력을 끼치고 도전하는 민족이 되길 소망한다. 나 또한 미 주류사회에 들어가 찬양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도전하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할 것이다”
-한국에서 가지고 있던 모든 기반을 내려놓고 택한 미국행인데, 계획과 비전이 있다면?
“이번에 미국으로 오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인터네셔널 사역에 대한 부담감이 컸다. 하지만 기회는 자주 오지 않고 이때를 놓치면 힘들 것 같다는 생각에 올 수 있었다. 한국에서도 최선을 다해왔고 그 기반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었다.
이곳에서는 많이 보고 배우고 섬기면서 재충전하고, 더 선한영향력을 끼치는 사역자가 되고 싶다. 지금으로서는 일단 미국과 한인 이민자들의 삶을 더 배우고 하나님의 음성을 겸손히 청종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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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6차 사랑의휠체어보내기 기금마련을 위한 콘서트를 준비하는 지명현 전도사(좌), 박성칠 사모(가운데), 박모세 목사(우)|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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