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란노 목회자 아버지학교(미주본부장 현덕인 집사) LA 5기가 18-20일(월-수)까지 충현선교교회(민종기 목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강사로는 코너스톤교회 이종용 담임목사, 웨스트LA장로교회 윤덕곤 담임목사, 컴미션대표 이재환 목사 그리고 시애틀형제교회 권준 담임목사 등이다.

아버지학교에서는 아버지의 영향력, 아버지의 남성, 아버지의 영성, 아버지의 사명을 주제로 강의와 영상물 시청, 나눔과 간증 그리고 간단한 예식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특별히, 목회자 아버지학교는 아버지인 동시에 목회자인 이 시대 사명자들에게 아버지로서의 정체성을 확인시켜주며, 목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등록비는 $80, 타주 참석자는 숙박비 포함 $120이다. 문의 (213) 382-5454 (하영순 간사).

서울두란노 서원에서 1995년 시작된 두란노 아버지학교는 한국과 미국, 캐나다를 비롯해 니카라과, 아르헨티나, 영국, 독일, 프랑스, 터키, 중국, 호주 등 세계 30여개국 180여 도시에서 15,000여 회째 진행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약 130,000명의 아버지들이 수료했다.

미주에서는 2000년 포틀랜드에서 시작해 LA. 뉴욕, 시애틀, 달라스, 애틀랜타 등 40여개 지역에서 상시로 열리고 있고, 2007년 5월 현재 245회에 걸쳐 약 13,000명의 아버지들이 이 과정을 수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