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자녀를 끔직이 사랑합니다. 그런데 우리 자녀가 진정 복된 자녀가 되기를 원한다면 무엇보다 순종하는 자녀로 길러야 합니다. 부모에게 순종하는 자녀가 교회에서도 순종하고 하나님께도 순종합니다. 그러므로 내가 편하게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녀가 복된 삶을 살게 하기 위해서 우리는 자녀에게 꼭 순종을 가르쳐야 합니다.
순종하면 복을 받지만 무엇보다 순종을 하다 보면 ‘순종의 자질’을 얻게 됩니다. 그 ‘순종의 자질’은 험한 세상에서 시험을 물리치고, 문제를 잘 해결하고 승리의 나무로 올라가는 가장 위대한 자질입니다. 또한 자녀들을 순종할 때 부모가 가장 기뻐하는 것처럼, 우리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가장 기뻐하시고 가장 복된 길을 열어주실 것입니다.
옛말에 ‘애가승무노인탄(哀歌僧舞老人歎)’이란 말이 있습니다. 조선시대 숙종이 밤에 신하 한 명과 함께 민정시찰을 하는데 골목의 한 오두막에서 노인의 울음소리와 장구 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숙종이 문틈으로 보니까 한 노인이 밥상 앞에서 울고 있었고, 아들인 듯한 젊은이는 장구 치며 노래 부르고, 며느리인 듯한 여인은 중처럼 머리를 깎은 채 춤을 추고 있었습니다.
그 광경이 기이해서 사연을 물어보니 그 날이 노인의 생일이라 가난하게 사는 며느리가 효도하려고 머리를 잘라 팔아서 아버지의 생일상을 보아 왔습니다. 그리고 별로 해드릴 것이 없었던 아들 내외는 아버지를 기쁘게 해드리려고 아들은 장구 치며 노래를 불렀고, 며느리는 그 장단에 맞춰 춤을 추었는데 그 효성에 감격해 노인이 울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 얘기를 듣고 숙종이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나는 내일 과거를 보러 가는 길인데 당신도 나와서 과거를 쳐보라!”고 했습니다. 아들이 과거 시험장에 가보니까 그때 출제된 시험문제가 ‘애가승무노인탄(哀歌僧舞老人歎, 슬픈 노래를 부르는데 중은 춤추고 노인은 탄식한다)’이란 문제였습니다. 다른 선비들은 무슨 말인지 몰라 제대로 쓰지 못했는데 그 아들은 감동적인 글을 써서 장원급제를 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드리려고 하는 모습을 보고 우리에게 축복을 내리실 것입니다. 선생님 말씀을 잘 듣는 학생이 공부도 잘하는 것처럼 축복은 하나님 말씀을잘 듣는 성도에게 주어질 것입니다. 때로 고난이 와도 변함없이 순종하면 그 고난은 숱한 유익과 열매를 남기는 내 인생의 가장 의미 있는 고난이 될 것입니다.
순종하면 복을 받지만 무엇보다 순종을 하다 보면 ‘순종의 자질’을 얻게 됩니다. 그 ‘순종의 자질’은 험한 세상에서 시험을 물리치고, 문제를 잘 해결하고 승리의 나무로 올라가는 가장 위대한 자질입니다. 또한 자녀들을 순종할 때 부모가 가장 기뻐하는 것처럼, 우리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가장 기뻐하시고 가장 복된 길을 열어주실 것입니다.
옛말에 ‘애가승무노인탄(哀歌僧舞老人歎)’이란 말이 있습니다. 조선시대 숙종이 밤에 신하 한 명과 함께 민정시찰을 하는데 골목의 한 오두막에서 노인의 울음소리와 장구 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숙종이 문틈으로 보니까 한 노인이 밥상 앞에서 울고 있었고, 아들인 듯한 젊은이는 장구 치며 노래 부르고, 며느리인 듯한 여인은 중처럼 머리를 깎은 채 춤을 추고 있었습니다.
그 광경이 기이해서 사연을 물어보니 그 날이 노인의 생일이라 가난하게 사는 며느리가 효도하려고 머리를 잘라 팔아서 아버지의 생일상을 보아 왔습니다. 그리고 별로 해드릴 것이 없었던 아들 내외는 아버지를 기쁘게 해드리려고 아들은 장구 치며 노래를 불렀고, 며느리는 그 장단에 맞춰 춤을 추었는데 그 효성에 감격해 노인이 울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 얘기를 듣고 숙종이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나는 내일 과거를 보러 가는 길인데 당신도 나와서 과거를 쳐보라!”고 했습니다. 아들이 과거 시험장에 가보니까 그때 출제된 시험문제가 ‘애가승무노인탄(哀歌僧舞老人歎, 슬픈 노래를 부르는데 중은 춤추고 노인은 탄식한다)’이란 문제였습니다. 다른 선비들은 무슨 말인지 몰라 제대로 쓰지 못했는데 그 아들은 감동적인 글을 써서 장원급제를 했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해드리려고 하는 모습을 보고 우리에게 축복을 내리실 것입니다. 선생님 말씀을 잘 듣는 학생이 공부도 잘하는 것처럼 축복은 하나님 말씀을잘 듣는 성도에게 주어질 것입니다. 때로 고난이 와도 변함없이 순종하면 그 고난은 숱한 유익과 열매를 남기는 내 인생의 가장 의미 있는 고난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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