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영락교회(림형천 목사)는 링컨 하이츠 지역을 돕기 위해 2일(토) '2007 나눔축제'를 열었다.
이번 나눔축제는 '교회가 속한 커뮤니티에 먼저 사랑을 나눠 줍시다'라는 주제로 나성영락교회 인근 링컨하이츠 지역을 돕기 위한 바자회로 마련되었다.
나성영락교회 테리 림 집사는 "1월달부터 '나눔 축제'를 준비하는 동안 림형천 담임 목사님을 비롯 링컨 하이트 지역의 정치인들과 지도자들 그리고 주민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며 "이와 같은 나눔의 축제를 통해 타 커뮤니티와 화합하며 함께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원한다"며 '나눔 축제'를 통해 주님의 사랑이 드러나길 소망했다.
바자회는 2일 오전 9시부터 시작해 3일 4시까지 열리며, '나눔축제'를 통해 모아진 성금은 링컨하이츠 지역을 돕게 위해 쓰여질 계획이다.
문의: (323)227-1400
이번 나눔축제는 '교회가 속한 커뮤니티에 먼저 사랑을 나눠 줍시다'라는 주제로 나성영락교회 인근 링컨하이츠 지역을 돕기 위한 바자회로 마련되었다.
나성영락교회 테리 림 집사는 "1월달부터 '나눔 축제'를 준비하는 동안 림형천 담임 목사님을 비롯 링컨 하이트 지역의 정치인들과 지도자들 그리고 주민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며 "이와 같은 나눔의 축제를 통해 타 커뮤니티와 화합하며 함께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누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원한다"며 '나눔 축제'를 통해 주님의 사랑이 드러나길 소망했다.
바자회는 2일 오전 9시부터 시작해 3일 4시까지 열리며, '나눔축제'를 통해 모아진 성금은 링컨하이츠 지역을 돕게 위해 쓰여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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