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가 문화를 입고 서서히 스며들어 사고의 혼란을 가져온다는 것은 심각한 사회적 문제를 안고 있다.
동성애는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반하는 죄임에 분명하다. 그럼에도 포스트모던 사상에 물든 대중문화가들은 문화를 통해 마치 동성애를 정상적인 것처럼 받아들이게 하고 있어 그 폐해는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흔히 동성애는 고칠 수 없다고 말하지만, 선천적인 동성애자는 10%에 불과하며 나머지 90%는 후천적이거나 환경습득형인 경우다.
다음은 목원대학교 신학대학 목회상담학 박노권 부교수의 논문 "동성애에 대한 목회상담학적 접근"에 실린 동성애 상담치료 방법을 발췌한 것이다.
박 교수는 논문에서 동성애는 공감을 통한 대화와 시각 조정 그리고 그들의 스케쥴을 관리하는 것과 같은 돌봄의 방식으로 치료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1. 공감형성과 문제파악.
"동성애를 정상적 발달로 보든 비정상적 발달로 보든 관계없이 동성애자를 취급할 때는 먼저 이해와 사랑으로 대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목회자들은 이러한 문제를 갖고 있는 이들을 만나게 될 때 우선 동성애적 욕망이나 관심을 줄이려고 하기보다는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받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동안 사회문화적 환경의 압력 때문에 동성애자들이 상담과정에서 드러냈던 문제들은 죄의식, 수치심 그리고 비밀을 지키려는 데서 파생된 고독감 등이다. 그러므로 이들을 받아주고, 심한 경우 자살로 이어지는 극단적인 고립감을 극복시키는 게 우선되어야 한다. 먼저 이들의 아픔을 들어주면서 왜 이런 경향이 생기게 되었는지 문제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2. 시각조정의 필요.
"동성애를 죄나 질병으로 보지 않는다 할지라도 동성애 그 자체가 규범은 될 수 없으므로 바람직한 방향으로 바뀔 수 있도록 시각을 조정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일반 상담에서와 마찬가지로 효과적인 시각조정을 위해서는 권위주의적인 방법보다 대화를 통해 다양한 기독교적 가치관의 정보를 나누며 변화를 도와주는 것이 좋다.
이 때 내담자들은 왜곡된 사고를 갖기 쉬운데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을 수 있다. “나는 절대 이성애자로 변할 수 없다.”, “다른 사람들은 나를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은 나를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사고의 왜곡에 대해서는 “동성애자가 이성애자로 변하는 것은 어렵지만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변화에 대한 하나님의 은혜의 약속이 있으며 많은 치료 결과들이 이를 증명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를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하나님은 나의 문제와 고통을 아시고 이해하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회개하고 은혜를 간구하면 우리의 모든 잘못을 용서하신다”로 생각을 바꾸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상담자는 피상담자의 성적인 편향은 그의 전존재의 일부분에 해당한다는 사실을 인식시켜주는 것이 필요하며, 동성애의 욕구나 충동을 극복할 수 있도록 그 한계를 지적하고 보다 높은 기독교적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필요하다."
3. 돌봄의 방안
"개 교회가 동성애의 문제를 다룰 상담 프로그램이나 세미나 등을 실시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익명을 보장하는 사이버 상담이 가장 현실적인 방안이 될 수 있다고 본다.
먼저 기본적으로 취해야 할 행동은 동성애자들이 과거의 모든 연상을 끊어버리고 다른 동성애자들과의 관계를 청산하도록 하거나, 동성애가 행해질 가능성이 있는 장소를 피하도록 일상생활의 스케줄을 재조정 해주는 것이다.
특히 사랑이 필요한 이들에게 교회나 관련단체들은 이들을 지지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또한 동성애적인 관계를 끊음으로 인해 생긴 관계적인 공백상태를 건전한 지지관계를 통해 채움으로 내담자들이 감정적인 어려움을 대처하는 수단을 찾도록 도와야 한다. 이때 규칙적인 성경읽기, 기도, 친교, 봉사 등과 같은 규칙적인 훈련은 건전한 기독교인의 삶을 살아가도록 도와주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현재 동성애의 성향이 변할 수 있다는 입장을 지지하는 치료자로는 패티슨(E. Mansell Pattison & M. L. Pattison), 레커(G. Rekers), 해터러(Lawrence Hatterer)등이 있다. 이들은 동성애 상태가 그 발생요인에 따라서 개인마다 바뀔 수 있으므로 성향의 변화가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이들의 주장에서 주목 할만한 사실은 신념과 가치가 성향을 변화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기독교적 배경을 가진 Exodus International, Desert Stream Ministries, Redeemed Life, Homosexuals Anonymous, Love in Action, Courage 등의 기독교 단체들과, 페리(LeAnne Payne), 아드웨그(Gerald van den Ardweg), 모벌리(E. Moberly), 니콜로시(Joseph Nicolosi) 등의 기독교상담자들은 종교적인 치료 프로그램을 따르는 개인이 동성애성향에서 이성애로 변할 수 있으며 결혼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는 상태다.
동성애는 하나님의 창조질서에 반하는 죄임에 분명하다. 그럼에도 포스트모던 사상에 물든 대중문화가들은 문화를 통해 마치 동성애를 정상적인 것처럼 받아들이게 하고 있어 그 폐해는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흔히 동성애는 고칠 수 없다고 말하지만, 선천적인 동성애자는 10%에 불과하며 나머지 90%는 후천적이거나 환경습득형인 경우다.
다음은 목원대학교 신학대학 목회상담학 박노권 부교수의 논문 "동성애에 대한 목회상담학적 접근"에 실린 동성애 상담치료 방법을 발췌한 것이다.
박 교수는 논문에서 동성애는 공감을 통한 대화와 시각 조정 그리고 그들의 스케쥴을 관리하는 것과 같은 돌봄의 방식으로 치료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1. 공감형성과 문제파악.
"동성애를 정상적 발달로 보든 비정상적 발달로 보든 관계없이 동성애자를 취급할 때는 먼저 이해와 사랑으로 대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목회자들은 이러한 문제를 갖고 있는 이들을 만나게 될 때 우선 동성애적 욕망이나 관심을 줄이려고 하기보다는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받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동안 사회문화적 환경의 압력 때문에 동성애자들이 상담과정에서 드러냈던 문제들은 죄의식, 수치심 그리고 비밀을 지키려는 데서 파생된 고독감 등이다. 그러므로 이들을 받아주고, 심한 경우 자살로 이어지는 극단적인 고립감을 극복시키는 게 우선되어야 한다. 먼저 이들의 아픔을 들어주면서 왜 이런 경향이 생기게 되었는지 문제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2. 시각조정의 필요.
"동성애를 죄나 질병으로 보지 않는다 할지라도 동성애 그 자체가 규범은 될 수 없으므로 바람직한 방향으로 바뀔 수 있도록 시각을 조정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일반 상담에서와 마찬가지로 효과적인 시각조정을 위해서는 권위주의적인 방법보다 대화를 통해 다양한 기독교적 가치관의 정보를 나누며 변화를 도와주는 것이 좋다.
이 때 내담자들은 왜곡된 사고를 갖기 쉬운데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을 수 있다. “나는 절대 이성애자로 변할 수 없다.”, “다른 사람들은 나를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은 나를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사고의 왜곡에 대해서는 “동성애자가 이성애자로 변하는 것은 어렵지만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변화에 대한 하나님의 은혜의 약속이 있으며 많은 치료 결과들이 이를 증명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를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하나님은 나의 문제와 고통을 아시고 이해하신다.”, “하나님은 우리가 회개하고 은혜를 간구하면 우리의 모든 잘못을 용서하신다”로 생각을 바꾸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상담자는 피상담자의 성적인 편향은 그의 전존재의 일부분에 해당한다는 사실을 인식시켜주는 것이 필요하며, 동성애의 욕구나 충동을 극복할 수 있도록 그 한계를 지적하고 보다 높은 기독교적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필요하다."
3. 돌봄의 방안
"개 교회가 동성애의 문제를 다룰 상담 프로그램이나 세미나 등을 실시하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익명을 보장하는 사이버 상담이 가장 현실적인 방안이 될 수 있다고 본다.
먼저 기본적으로 취해야 할 행동은 동성애자들이 과거의 모든 연상을 끊어버리고 다른 동성애자들과의 관계를 청산하도록 하거나, 동성애가 행해질 가능성이 있는 장소를 피하도록 일상생활의 스케줄을 재조정 해주는 것이다.
특히 사랑이 필요한 이들에게 교회나 관련단체들은 이들을 지지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 또한 동성애적인 관계를 끊음으로 인해 생긴 관계적인 공백상태를 건전한 지지관계를 통해 채움으로 내담자들이 감정적인 어려움을 대처하는 수단을 찾도록 도와야 한다. 이때 규칙적인 성경읽기, 기도, 친교, 봉사 등과 같은 규칙적인 훈련은 건전한 기독교인의 삶을 살아가도록 도와주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현재 동성애의 성향이 변할 수 있다는 입장을 지지하는 치료자로는 패티슨(E. Mansell Pattison & M. L. Pattison), 레커(G. Rekers), 해터러(Lawrence Hatterer)등이 있다. 이들은 동성애 상태가 그 발생요인에 따라서 개인마다 바뀔 수 있으므로 성향의 변화가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이들의 주장에서 주목 할만한 사실은 신념과 가치가 성향을 변화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기독교적 배경을 가진 Exodus International, Desert Stream Ministries, Redeemed Life, Homosexuals Anonymous, Love in Action, Courage 등의 기독교 단체들과, 페리(LeAnne Payne), 아드웨그(Gerald van den Ardweg), 모벌리(E. Moberly), 니콜로시(Joseph Nicolosi) 등의 기독교상담자들은 종교적인 치료 프로그램을 따르는 개인이 동성애성향에서 이성애로 변할 수 있으며 결혼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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