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중국 황도로 단기선교를 떠났던 마가교회(채동선 전도사) 한인선교팀이 29일(화)빗길 교통사고를 당해 현장에서 1명이 사망하고, 다른 3명은 중경상을 입는 참사가 발생했다.
중국 선교팀은 29일 오후 숙소인 '도문'에서 자동차로 6시간 거리에 위치한 작은 마을에서 열리는 선교모임에 초청을 받고 가던 중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길가에 세워진 전봇대에 들이받고 참변을 당했다.
이 사고로 차안 조수석에 타고 있던 박미미 전도사(마가교회 청년부 담임)가 현장에서 목숨을 잃고, 다른 3명은 중상을 입고 지금 치료를 받았다.
특히나 사고 당일 마가교회 박미미 전도사는 몸이 불편해 선교행사에 참석하지 못하는 다른 전도사를 대신해 목적지로 가던 중 일어난 사고여서 주변을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한편 선교팀은 내달 2일 LA로 돌아올 예정이었으나 현지 사정으로 아직 확실치 않으며 박 전도사의 장례식은 3일 오후 2시에 교회장으로 치뤄질 예정이다.
중국 선교팀은 29일 오후 숙소인 '도문'에서 자동차로 6시간 거리에 위치한 작은 마을에서 열리는 선교모임에 초청을 받고 가던 중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길가에 세워진 전봇대에 들이받고 참변을 당했다.
이 사고로 차안 조수석에 타고 있던 박미미 전도사(마가교회 청년부 담임)가 현장에서 목숨을 잃고, 다른 3명은 중상을 입고 지금 치료를 받았다.
특히나 사고 당일 마가교회 박미미 전도사는 몸이 불편해 선교행사에 참석하지 못하는 다른 전도사를 대신해 목적지로 가던 중 일어난 사고여서 주변을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한편 선교팀은 내달 2일 LA로 돌아올 예정이었으나 현지 사정으로 아직 확실치 않으며 박 전도사의 장례식은 3일 오후 2시에 교회장으로 치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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