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사역자와 라디오 방송인이자, 이제는 월드비전 음악홍보대사로 활발히 활동중인 노형건 단장이 새 음반 발매에 맞춰 엘에이를 시작으로 미주 순회 찬양 대장정에 오른다.

공연 타이틀은 '내 양을 먹이라'. 노 단장은 "찬양곡들은 비참한 현실 가운데 놓인 한 생명이 우리들의 사랑 나눔을 통해 생명의 빛을 보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졌기 때문"이라 밝혔다. 대표곡은 주님이 주시는 사랑을 회복하자는 내용으로 '한번 더 타오르게 하소서'며 모든 수록곡은 LA에서 변호사로 활동 중인 홍세봉 씨가 작사, 작곡했다. 음반 연주자 또한 정상급 아티스트들로 특히, 트렘펫 주자인 게리 그란트는 마이클 잭슨의 앨범 제작에도 참여한 최정상급 뮤지션. 음악의 완성도가 세상 앨범과 견줄만하다는 평을 듣고 있다.

여기에 D-LIGHT 프로덕션 등이 젊은 감각의 영상으로 콘서트 현장의 찬양과 간증 모두를 담아낼 예정이다.

"이번 미주순회 공연은 예수님의 사랑을 알지 못하고 굶주림과 가난으로 죽어가는 어린 생명들을 세상에 알리고 그들을 수호천사와 결연시켜 한 생명을 살리자는 취지입니다." 이어 노 단장은 "천하 보다 귀한 한 생명이 하루에 겨우 1달러가 없어서 죽어가는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찬양을 통해 고통받는 자들을 향해 슬퍼하시는 하나님의 심정을 우리가 갖고 전세계의 기근과 질병 속에 있는 자들을 향해 우리의 가슴이 뜨거워지는 역사가 일어나길 소원합니다"라고 밝혔다.


2007 미주 투어 일정
6/23 선랜드/온누리교회
7/1 하와이/호놀룰루 한인장로교회
7/20 세크라멘토/방주교회
8/4 샌디에고/샌디에고 사랑교회
9/16 샌프란스시코/상항중앙장로교회
10/13 아틀란타/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10/27 엘에이/세계등대교회
11/17 산요세/임마누엘교회
12/8 라스베가스/찬양성결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