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회내 정신대 결의안 안건 상정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정대현 박사(리버모어 핵안전연구센터 소장 역임)는 미의회내 정신대 결의안 통과에 대해 "2주 안에 결의안이 통과되는 것만 남았다"고 밝혔다.
정 박사는 지난 3월 초 미 국민의 76%가 위안부 관련 일본의 사과가 필요없다는 CNN 여론 조사 결과를 확인하고 3월 10일 산라파엘 장로교회 교역예배에 참석해 약 18명의 성도들 앞에서 이야기를 토로하고 방법을 강구하는 것을 시작으로 위안부 결의안 상정에 작은 씨앗을 뿌린 장본인이다.
이번 결의안과 관련된 통과지지 서명운동은 산라파엘한인장로교회(양진욱 목사)로부터 시작돼 이후 베이지역 80개 교회들이 동참, 이 교회로부터 서명을 시작한지 단 3주일만에 한인 서명자 만명을 넘어섰으며, 필리핀인들로부터 10만명의 서명을 받아냈다.
마이크 혼다 의원을 주축으로 시작된 HR121 결의안은 당초 6명의 공동제안자에서 이 현재 130여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HR121의 채택 여부에 관해 긍정적이라는 평가가 조심스레 점쳐지고 있다.
산라파엘 장로교회 김일 장로를 비롯한 성도들은 "그동안 몇번이나 상정됐었으나 표결에 부친 위안부 결의안이 이번에는 긍정적인 귀추가 예상돼 우리도 기쁘다"고 말했다.
이번 안건이 미 의회에 상정되면 찬반 의견을 한 두시간 들은 후에 투표에 붙인다. 이때 기권이 너무 많으면 의장이 다시 투표에 들어가게 된다. 의회에 안건이 상정이 되면 최대한 3일을 끌게되며 그때도 결정이 나지 않으면 의장에게 결정권이 넘어간다.
정박사는'지금이 미 의회에서 안건이 통과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시기'라고 말했다.
이번 정신대 안건을 통과시키려는 민주당 국회의원 마이클 혼다는 "자신이 일본피를 가지고 있지만, 정신대 문제와 관련해 부끄럽게 생각한다"고 밝힌바 있다.
이번 정신대 결의안은 일본 정부의 공식사과뿐 아니라 교과서 역사 왜곡에 대한 개정을 강력히 주장하고 있어서, 만약 이번 안건이 통과된다면 일본정부의 정신대 문제에 대한 조치가 단순히 일회적으로 끝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정대현 박사(리버모어 핵안전연구센터 소장 역임)는 미의회내 정신대 결의안 통과에 대해 "2주 안에 결의안이 통과되는 것만 남았다"고 밝혔다.
정 박사는 지난 3월 초 미 국민의 76%가 위안부 관련 일본의 사과가 필요없다는 CNN 여론 조사 결과를 확인하고 3월 10일 산라파엘 장로교회 교역예배에 참석해 약 18명의 성도들 앞에서 이야기를 토로하고 방법을 강구하는 것을 시작으로 위안부 결의안 상정에 작은 씨앗을 뿌린 장본인이다.
이번 결의안과 관련된 통과지지 서명운동은 산라파엘한인장로교회(양진욱 목사)로부터 시작돼 이후 베이지역 80개 교회들이 동참, 이 교회로부터 서명을 시작한지 단 3주일만에 한인 서명자 만명을 넘어섰으며, 필리핀인들로부터 10만명의 서명을 받아냈다.
마이크 혼다 의원을 주축으로 시작된 HR121 결의안은 당초 6명의 공동제안자에서 이 현재 130여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HR121의 채택 여부에 관해 긍정적이라는 평가가 조심스레 점쳐지고 있다.
산라파엘 장로교회 김일 장로를 비롯한 성도들은 "그동안 몇번이나 상정됐었으나 표결에 부친 위안부 결의안이 이번에는 긍정적인 귀추가 예상돼 우리도 기쁘다"고 말했다.
이번 안건이 미 의회에 상정되면 찬반 의견을 한 두시간 들은 후에 투표에 붙인다. 이때 기권이 너무 많으면 의장이 다시 투표에 들어가게 된다. 의회에 안건이 상정이 되면 최대한 3일을 끌게되며 그때도 결정이 나지 않으면 의장에게 결정권이 넘어간다.
정박사는'지금이 미 의회에서 안건이 통과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시기'라고 말했다.
이번 정신대 안건을 통과시키려는 민주당 국회의원 마이클 혼다는 "자신이 일본피를 가지고 있지만, 정신대 문제와 관련해 부끄럽게 생각한다"고 밝힌바 있다.
이번 정신대 결의안은 일본 정부의 공식사과뿐 아니라 교과서 역사 왜곡에 대한 개정을 강력히 주장하고 있어서, 만약 이번 안건이 통과된다면 일본정부의 정신대 문제에 대한 조치가 단순히 일회적으로 끝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 2020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