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의 이민개혁안 통과 여부는 이달 말이 고비이다. 이민자 커뮤니티의 지속적인 로비가 필요하다"
지난 25일 한인타운 인근 맥아더파크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하비에 베세라 연방하원(민주.LA)은 이같이 말했다.
베세라 의원은 또 "상원에서 통과됐다 해도 하원과의 절충과정이 남아있다. 그리고 이번 사면안 통과를 내세우며 체류신분 문제를 해결해주겠다고 접근하는 브로커 등을 조심하라"고 당부했다.
또한 이날 열려진 기자회견에는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와 아태 및 라틴계 이민자 권익옹호 단체 관계자들이 나와 상원에서 논의중인 이민개혁안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이은숙 사무국장은 "가족이민을 줄이는 현 이민개혁안은 아시안 이민자들에게 불공평하다. 미국은 조건없이 미국내 1200만 명에 달하는 불체자들의 체류신분을 구제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지난 25일 한인타운 인근 맥아더파크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하비에 베세라 연방하원(민주.LA)은 이같이 말했다.
베세라 의원은 또 "상원에서 통과됐다 해도 하원과의 절충과정이 남아있다. 그리고 이번 사면안 통과를 내세우며 체류신분 문제를 해결해주겠다고 접근하는 브로커 등을 조심하라"고 당부했다.
또한 이날 열려진 기자회견에는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NAKASEC)와 아태 및 라틴계 이민자 권익옹호 단체 관계자들이 나와 상원에서 논의중인 이민개혁안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다.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이은숙 사무국장은 "가족이민을 줄이는 현 이민개혁안은 아시안 이민자들에게 불공평하다. 미국은 조건없이 미국내 1200만 명에 달하는 불체자들의 체류신분을 구제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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