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일원의 10여 개 교회가 참여하는 교회연합 ‘뉴욕찬양대축제’가 6월 8일(금)부터 10일(주일)까지 열린다.

뉴욕 프레이즈센터(대표 우병만 목사)가 주관하는 이번 연합찬양집회 강사로는 김형식 목사(한국 횃불교회)와 곽태권 목사(인천선교중앙교회)가 참여한다.

우병만 목사는 “이번 집회를 통해 뉴욕지역에 영적인 찬양의 목소리가 드높여져 하나님께 큰 영광 돌리길 바란다. 아울러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예배와 찬양문화의 갱신과 발전을 도모하고 싶다. 이런 행사가 계기가 되어 뉴욕에 있는 교회마다 새로운 영적 찬양의 물결이 일어났으면 하는 바램이다.”라고 전했다.

첫날 집회는 8일 저녁 9시 뉴욕큐가든성신교회(담임 정광희 목사)에서 장년영성집회로 열리며, 둘째날은 9일 오후 6시 퀸즈침례교회(담임 박진하 목사)에서 청년비전집회로 열린다. 마지막 날인 10일에는 오후 6시 낙원장로교회(담임 황영진 목사)에서 연합찬양집회로 진행된다.

이번 연합찬양집회에는 퀸즈침례교회(박진하 목사), 뉴욕큐가든성신교회(정광희 목사), 동원장로교회(박희근 목사), 주찬양교회(김희복 목사), 낙원장로교회(황영진 목사), 시민교회(안찬수 목사), 주양교회(김기호 목사), 성도교회(백한영 목사), 그리스도왕교회(주성률 목사), 샘솟는교회(노기명 목사) 등이 참여한다.

문의 : 718-690-6068(프레이즈 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