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토요일 정오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Sunnyvale에 위치한 Bayland Park에서 열린 실리콘 밸리 청소년들을 위한 연합 찬양 페스티발이 성황리에 마쳤다.
청소년 종합예술 전도단 'CENT(Christ’s evangelism Net Theater)'가 주최한 이번 페스티발은 약 4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해 자신들이 준비한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그리스도를 향한 자신들의 열정을 마음껏 발산했다.
'Uni-son 다민족 청소년 연합 페스티발'은 이미 존재하는 학교의 기독학생클럽을 연합시킴으로 그들의 '캠퍼스 복음화를 유도'하며, 나아가 실리콘 밸리지역의 학교 및 교회의 청소년활동을 후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행사는 야외에 설치된 무대에서 각 교회의 찬양밴드, 찬양팀, 댄스팀, 드라마팀들이 시간별로 릴레이 공연을 했으며, 총 13개의 피크닉장소에서는 무료식사가 준비되어 행사중간에는 학교별로 모여서 게임과 소그룹 토의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Uni-Son, 청년 연합 페스티발의 이모 저모
-설교: 순종의 삶을 살자
남침례교단 선교 컨설턴트인 이 기은 목사(SAM LEE)는 아모스서를 본문으로 순종하는 삶을 강조했다.
이번 말씀은 청년집회의 취지였던 '학교와 커뮤니티 자체 복음화' 에 알맞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 우리의 자리에서 우리 세대를 위해 애통하는 선교사적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는 말씀이었다.
- 청년들의 간증: 김지완 & 조앤 박 학생
몬테 비스타 고등학교(Monta Vista high school) 11학년 김지완 학생
"기존의 교내 크리스천 클럽들이 함께 연합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연합을 통한 학교 복음화에 대해 내 안에 강한 확신이 생기고 도전이 되었다"
밀피타스 고등학교(Milpitas high school) 12학년 조앤 박(Joanne Park) 학생
"학교 내 게이클럽들은 열심히 활동하며 점차 그 수를 늘려가는 데 크리스천인 우리가 깊이 회개해야 하며 더 용기를 가지고 죽어가는 영혼을 위해 노력해야 할 때이다. 또 우리가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학교, 이 곳이야 말로 살아있는 우리들의 선교지가 되어야 하는 곳이다"
-'Uni-son 다민족 청소년 연합 페스티발'을 주최한 CENT 디렉터 에이미 김(Amy Kim) 씨의 소감
"연합으로 무엇을 하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는 할 수 없는 일이라는 걸 깨달았다. 개 교회마다 사정이 있고, 일정이 있는 상황에서 교파를 초월한 행사를 기획한다는 게 생각보다 어려웠던 것 같다. 그렇지만 각 교회가 모여 교제시간을 갖는 경우는 잘 없는 데, 한 마음으로 내가 다니는 학교와 커뮤니티에서 토론도 하고 게임도 하며, 학교. 커뮤니티의 복음화의 사명을 일깨워 주는 뜻깊은 행사여서 힘들었지만 또한 기쁘기도하다."
-Here And Now. 청년들의 사명을 일깨우라 (디렉터: Amy Kim)
이 자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선교지에 꼭 나가지 않고도 각자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일깨워주는 역할이 이번 행사의 주요 요점이자 목적이었다. 또 청소년들의 시야를 넓혀 주고 각 학교와 커뮤니티 내의 복음화의 계기가 되고 싶었다.
청소년 종합예술 전도단 'CENT(Christ’s evangelism Net Theater)'가 주최한 이번 페스티발은 약 4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해 자신들이 준비한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그리스도를 향한 자신들의 열정을 마음껏 발산했다.
'Uni-son 다민족 청소년 연합 페스티발'은 이미 존재하는 학교의 기독학생클럽을 연합시킴으로 그들의 '캠퍼스 복음화를 유도'하며, 나아가 실리콘 밸리지역의 학교 및 교회의 청소년활동을 후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행사는 야외에 설치된 무대에서 각 교회의 찬양밴드, 찬양팀, 댄스팀, 드라마팀들이 시간별로 릴레이 공연을 했으며, 총 13개의 피크닉장소에서는 무료식사가 준비되어 행사중간에는 학교별로 모여서 게임과 소그룹 토의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Uni-Son, 청년 연합 페스티발의 이모 저모
-설교: 순종의 삶을 살자
남침례교단 선교 컨설턴트인 이 기은 목사(SAM LEE)는 아모스서를 본문으로 순종하는 삶을 강조했다.
이번 말씀은 청년집회의 취지였던 '학교와 커뮤니티 자체 복음화' 에 알맞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 우리의 자리에서 우리 세대를 위해 애통하는 선교사적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는 말씀이었다.
- 청년들의 간증: 김지완 & 조앤 박 학생
몬테 비스타 고등학교(Monta Vista high school) 11학년 김지완 학생
"기존의 교내 크리스천 클럽들이 함께 연합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연합을 통한 학교 복음화에 대해 내 안에 강한 확신이 생기고 도전이 되었다"
밀피타스 고등학교(Milpitas high school) 12학년 조앤 박(Joanne Park) 학생
"학교 내 게이클럽들은 열심히 활동하며 점차 그 수를 늘려가는 데 크리스천인 우리가 깊이 회개해야 하며 더 용기를 가지고 죽어가는 영혼을 위해 노력해야 할 때이다. 또 우리가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학교, 이 곳이야 말로 살아있는 우리들의 선교지가 되어야 하는 곳이다"
-'Uni-son 다민족 청소년 연합 페스티발'을 주최한 CENT 디렉터 에이미 김(Amy Kim) 씨의 소감
"연합으로 무엇을 하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는 할 수 없는 일이라는 걸 깨달았다. 개 교회마다 사정이 있고, 일정이 있는 상황에서 교파를 초월한 행사를 기획한다는 게 생각보다 어려웠던 것 같다. 그렇지만 각 교회가 모여 교제시간을 갖는 경우는 잘 없는 데, 한 마음으로 내가 다니는 학교와 커뮤니티에서 토론도 하고 게임도 하며, 학교. 커뮤니티의 복음화의 사명을 일깨워 주는 뜻깊은 행사여서 힘들었지만 또한 기쁘기도하다."
-Here And Now. 청년들의 사명을 일깨우라 (디렉터: Amy Kim)
이 자리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선교지에 꼭 나가지 않고도 각자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일깨워주는 역할이 이번 행사의 주요 요점이자 목적이었다. 또 청소년들의 시야를 넓혀 주고 각 학교와 커뮤니티 내의 복음화의 계기가 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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