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가 다른 남성과의 교제를 이유로 이라크 쿠르드족 소녀들을 살해 한 이른바 "명예 살인"을 한 가해자들 일부가 체포됐다고 CNN이 보도했다.
18일 CNN 인터넷판에 따르면 체포된 4명 가운데 2명은 숨진 소녀의 친척이며, 이들 외에 이번 살인을 주도한 사촌을 포함해 다른 4명에 대해서도 현재 수배령이 내려진 것으로 전해졌다.
명예 살인은 가문의 명예를 더럽혔다며 친척들이 돌팔매질이나 구타 등을 가해 숨지게 하는 것으로, 이번 사건은 두아 칼릴이라는 소녀가 다른 종교를 가진 남자와 사귄다는 이유로 대낮에 군중 속으로 끌려나와 돌에 맞아 숨졌으며, 휴대전화 카메라에 찍혀 전 세계에 알려졌다.
한편 유엔은 이라크에서 매년 수십 명이 가족의 명예를 위해 살해되며 전 세계적으로는 희생자수가 수천 명에 달하는 것을 집계했다고 CNN은 전했다.
18일 CNN 인터넷판에 따르면 체포된 4명 가운데 2명은 숨진 소녀의 친척이며, 이들 외에 이번 살인을 주도한 사촌을 포함해 다른 4명에 대해서도 현재 수배령이 내려진 것으로 전해졌다.
명예 살인은 가문의 명예를 더럽혔다며 친척들이 돌팔매질이나 구타 등을 가해 숨지게 하는 것으로, 이번 사건은 두아 칼릴이라는 소녀가 다른 종교를 가진 남자와 사귄다는 이유로 대낮에 군중 속으로 끌려나와 돌에 맞아 숨졌으며, 휴대전화 카메라에 찍혀 전 세계에 알려졌다.
한편 유엔은 이라크에서 매년 수십 명이 가족의 명예를 위해 살해되며 전 세계적으로는 희생자수가 수천 명에 달하는 것을 집계했다고 CNN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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