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크 뷰 테라스의 온누리교회(유진소 목사)에 백인 방화범이 교회 건물에 불을 지르는 등 난동을 피운 사건이 발생해 교회내 보안문제에 경각심을 울리고 있다.
LA경찰국에 따르면 30대 중반으로 추정되는 이 백인 용의자는 16일 오후 6시 30분쯤 교회 인근을 배회하다 경찰에게 적발됐고, 투항지시에 불응한 채 프리웨이로 도주하다 총격을 받고 현장에서 숨졌다. 현장 목격자들에 따르면 용의자는 15일 오후 6시쯤 사무라이 칼을 휘두르며 교회에 침입해 청년부 한명에게 찰과상을 입혔으며 이어 부속건물 두 곳에 불을 지르고 주차장에 있던 차량 3대의 유리창을 깨고 달아났었다.
한편, 유진소 담임목사는 사건이 발생한 15일 저녁 심방을 끝내자마자 소식을 듣고 교회에 달려왔다며 "청년들이 모여서 화요집회를 준비하고 있는데, 웬 백인 하나가 큰 칼을 가지고 들어와서 휘둘렀고, 청년 중에 하나가 손으로 막았는데, 그러면서 팔에 부상을 입었다고 했다. 그러는 중에 다른 청년들은 무사히 빠져나갔고, 그 후에 그 범인은 교회의 저니 채플과 칼리지 예배실에 불을 질렀다고 한다. 하지만, 스프링클러가 잘 작동해서 불은 곧 꺼졌고, 큰 피해는 없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유 목사는 "교회에서 봉사를 하고 있던 자매 두 사람이 어린 딸들을 데리고 범인이 정문으로 들어오는 순간 옆문으로 도망치는 장면을 보면서는 순간 심장이 멎을 뻔 했지만 큰 피해가 없어 하나님께 감사했다"고 당시 심정을 전하고, "이번 사건은 사회에 적응하지 못한 사람이 저지른 증오범죄로 보이며 그렇게 분노하다 죽어간 그 인생에 대한 안타까움 마음도 있다. 이번 사건을 통해 이 시대의 영적인 상황을 놓고 기도하는 일이 우선임을 다시금 깨달았다"고 밝혔다.
LA경찰국에 따르면 30대 중반으로 추정되는 이 백인 용의자는 16일 오후 6시 30분쯤 교회 인근을 배회하다 경찰에게 적발됐고, 투항지시에 불응한 채 프리웨이로 도주하다 총격을 받고 현장에서 숨졌다. 현장 목격자들에 따르면 용의자는 15일 오후 6시쯤 사무라이 칼을 휘두르며 교회에 침입해 청년부 한명에게 찰과상을 입혔으며 이어 부속건물 두 곳에 불을 지르고 주차장에 있던 차량 3대의 유리창을 깨고 달아났었다.
한편, 유진소 담임목사는 사건이 발생한 15일 저녁 심방을 끝내자마자 소식을 듣고 교회에 달려왔다며 "청년들이 모여서 화요집회를 준비하고 있는데, 웬 백인 하나가 큰 칼을 가지고 들어와서 휘둘렀고, 청년 중에 하나가 손으로 막았는데, 그러면서 팔에 부상을 입었다고 했다. 그러는 중에 다른 청년들은 무사히 빠져나갔고, 그 후에 그 범인은 교회의 저니 채플과 칼리지 예배실에 불을 질렀다고 한다. 하지만, 스프링클러가 잘 작동해서 불은 곧 꺼졌고, 큰 피해는 없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유 목사는 "교회에서 봉사를 하고 있던 자매 두 사람이 어린 딸들을 데리고 범인이 정문으로 들어오는 순간 옆문으로 도망치는 장면을 보면서는 순간 심장이 멎을 뻔 했지만 큰 피해가 없어 하나님께 감사했다"고 당시 심정을 전하고, "이번 사건은 사회에 적응하지 못한 사람이 저지른 증오범죄로 보이며 그렇게 분노하다 죽어간 그 인생에 대한 안타까움 마음도 있다. 이번 사건을 통해 이 시대의 영적인 상황을 놓고 기도하는 일이 우선임을 다시금 깨달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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