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이후 8년동안이나 계속된 JMS 정명석 교주의 도피생활이 중국에서 끝이 났다. 정 교주는 지난 1일 북경에서 중국 공안에 체포된 후, 요녕성 안산으로 후송돼 2주간의 조사를 받았으며 최근 한국 경찰이 정 교주의 지문과 사진을 중국 공안 당국에 제공하면서 신원 확인이 끝났다.
중국 도피기간동안 정 교주는 안산 근처의 첸산에 호화별장을 지어 놓고 다수의 여성과 함께 이른바 ‘황제 도피’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2-3개의 여권을 사용하며 신분을 철저히 위장하고 있었다.
1999년 탈회자들이 JMS 내부의 충격적인 성상납 과정을 폭로하고 실제로 피해여성들이 증언함으로써 정 교주는 본격적인 경찰의 수사를 받게 됐으나 홍콩, 중국 등지를 떠돌며 경찰을 따돌리고 오히려 해외에서도 다수의 여신도를 감금 성폭행했다. 실제로 2006년 7월에는 한국의 여신도들을 중국 한 지방도시로 선교 명목으로 불러들여 성폭행하기도 했다.
지난 2004년 1월부터는 인터폴도 정 교주를 적색수배자로 지정하고 수사에 들어갔으나 철저히 위장된 신분 등으로 인해 검거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에 정 교주가 검거된 것이 한국정부가 낸 국제 수사협조 요청에 의한 것인지, 중국에서 정 교주가 또 다른 범죄를 저질러서인지는 밝혀지지 않고 있으나 중국 측이 정 교주의 간단한 신원을 확인하는데 2주나 긴 시간이 걸리고 한국 측도 검거 후 12일이나 지난 13일에야 중국 공안에 자료를 제공한 점으로 미루어 볼 때, 중국에서도 현지 법에 어긋나는 범죄를 저질러 검거된 후, 수사 과정에서 JMS의 교주임이 밝혀졌을 가능성이 높다.
중국 도피기간동안 정 교주는 안산 근처의 첸산에 호화별장을 지어 놓고 다수의 여성과 함께 이른바 ‘황제 도피’를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2-3개의 여권을 사용하며 신분을 철저히 위장하고 있었다.
1999년 탈회자들이 JMS 내부의 충격적인 성상납 과정을 폭로하고 실제로 피해여성들이 증언함으로써 정 교주는 본격적인 경찰의 수사를 받게 됐으나 홍콩, 중국 등지를 떠돌며 경찰을 따돌리고 오히려 해외에서도 다수의 여신도를 감금 성폭행했다. 실제로 2006년 7월에는 한국의 여신도들을 중국 한 지방도시로 선교 명목으로 불러들여 성폭행하기도 했다.
지난 2004년 1월부터는 인터폴도 정 교주를 적색수배자로 지정하고 수사에 들어갔으나 철저히 위장된 신분 등으로 인해 검거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번에 정 교주가 검거된 것이 한국정부가 낸 국제 수사협조 요청에 의한 것인지, 중국에서 정 교주가 또 다른 범죄를 저질러서인지는 밝혀지지 않고 있으나 중국 측이 정 교주의 간단한 신원을 확인하는데 2주나 긴 시간이 걸리고 한국 측도 검거 후 12일이나 지난 13일에야 중국 공안에 자료를 제공한 점으로 미루어 볼 때, 중국에서도 현지 법에 어긋나는 범죄를 저질러 검거된 후, 수사 과정에서 JMS의 교주임이 밝혀졌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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