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장로교회 청빙위원회가 나겸일 목사에 이어 차기 담임으로 청빙할 최종 후보를 4명으로 압축했다.
교회 관계자에 따르면 청빙위는 이 최종 후보 4명을 매주일 저녁예배 설교자로 세워 자격을 검증한다는 방침이다. 이미 10일 후보들 중 1명을 설교자로 세웠고 나머지 후보들도 앞으로 3주에 걸쳐 설교 강단에 세울 예정이다
교회 관계자에 따르면 청빙위는 이 최종 후보 4명을 매주일 저녁예배 설교자로 세워 자격을 검증한다는 방침이다. 이미 10일 후보들 중 1명을 설교자로 세웠고 나머지 후보들도 앞으로 3주에 걸쳐 설교 강단에 세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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