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모(가나안을 사랑하는 모임)은 이용삼 목사 퇴진을 위한 피켓팅 시위를 중단 하기로 결정하였다. 지난 2007년 2월 12일 월요일에 미국장로교회(PCUSA) 중서부 52차 정기 노회에서 가나안 장로교회와 PC USA목사 안수직을 파기함에 됨에 따라 피켓팅 시위를 멈추기로 한 것이다.
일단 '가사모' 측은 한미노회의 결정을 일제히 반기며 이에 따라 피켓팅 시위를 그만 두기로 했다. 하지만 이용삼 목사와 지지 교인들이 이를 인정치 않겠다고 반발하며 중서부 한미노회를 탈퇴하기로 결정했기에 이용삼 목사와 지지측과 '가사모' 측과의 갈등은 여전히 잠재 되어 있다.
대다수 가나안 교회 교민들이 이제 하나가 되는 길로 나아가길 바라는 가운데 앞으로 가나안 교회 갈등이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주목되고 있다.
일단 '가사모' 측은 한미노회의 결정을 일제히 반기며 이에 따라 피켓팅 시위를 그만 두기로 했다. 하지만 이용삼 목사와 지지 교인들이 이를 인정치 않겠다고 반발하며 중서부 한미노회를 탈퇴하기로 결정했기에 이용삼 목사와 지지측과 '가사모' 측과의 갈등은 여전히 잠재 되어 있다.
대다수 가나안 교회 교민들이 이제 하나가 되는 길로 나아가길 바라는 가운데 앞으로 가나안 교회 갈등이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주목되고 있다.
© 2020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