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틀란타 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17일(토) 성전건축기금 마련을 위한 야드세일을 열었다.
기꺼이 자원봉사자들로 나선 성도들은 분홍색 옷을 맞춰입고 나와 뜨거운 햇볕 아래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물건을 팔았다.
이날 야드세일에는 한인들뿐 아니라 많은 히스패닉 이웃들이 찾아오기도 했다.
기꺼이 자원봉사자들로 나선 성도들은 분홍색 옷을 맞춰입고 나와 뜨거운 햇볕 아래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물건을 팔았다.
이날 야드세일에는 한인들뿐 아니라 많은 히스패닉 이웃들이 찾아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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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