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어메리칸헤리티지재단(AAHF, 이사장 백순희)에서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인 5월을 맞아 ‘제 7회 연례만찬’을 10일(토) 오후 7시 캅갤러리아 센터에서 개최한다.
AAHF는 연례만찬을 통해 아시아 여러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고 아시안 이민자들의 네트워크를 형성하는데 힘쓰고 있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아시안커뮤니티센터 건립’ ‘장학기금 조성’ ‘정부참여사업확대’등의 사업을 위한 펀드레이징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AAHF는 연례만찬을 통해 아시아 여러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고 아시안 이민자들의 네트워크를 형성하는데 힘쓰고 있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아시안커뮤니티센터 건립’ ‘장학기금 조성’ ‘정부참여사업확대’등의 사업을 위한 펀드레이징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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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