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촌교회(권석균 목사)에서 4일(주일) 플레젠 힐 로드 선상의 W.P. Jones Park에서 야외예배를 가졌다.
어린이 주일에 맞춰 권석균 목사는 에베소서 6장 4-5절 말씀을 들어 아이들을 잘 키우기 위한 성경적인 방법을 전했다.
권 목사는 “서양속담에 아이들은 부모의 앞이 아니라 뒤에서 배운다고 한다. 부모가 먼저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랑하고 모범을 보이며, 아이들의 인격 자체를 존중하며 칭찬하는 부모가 되라. 또 하나님 말씀에 근거해서 아이들을 훈계하고 늘 자녀의 이야기를 존중하며, 축복하는 부모가 되길 바란다”고 성도들을 권면했다.
메세지 이후 성도들은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나누며 교제했고, 퀴즈, 미니축구, 발야구, 릴레이 달리기 등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아름다운 자연 가운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었다.
한편, 지구촌교회는 오는 수요일(7일) 오후 7시 50분부터 교회에서 ‘하나님이 보여주신 행복한 부부생활’을 주제로하는 부부세미나를 개최한다.
어린이 주일에 맞춰 권석균 목사는 에베소서 6장 4-5절 말씀을 들어 아이들을 잘 키우기 위한 성경적인 방법을 전했다.
권 목사는 “서양속담에 아이들은 부모의 앞이 아니라 뒤에서 배운다고 한다. 부모가 먼저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랑하고 모범을 보이며, 아이들의 인격 자체를 존중하며 칭찬하는 부모가 되라. 또 하나님 말씀에 근거해서 아이들을 훈계하고 늘 자녀의 이야기를 존중하며, 축복하는 부모가 되길 바란다”고 성도들을 권면했다.
메세지 이후 성도들은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나누며 교제했고, 퀴즈, 미니축구, 발야구, 릴레이 달리기 등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아름다운 자연 가운데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었다.
한편, 지구촌교회는 오는 수요일(7일) 오후 7시 50분부터 교회에서 ‘하나님이 보여주신 행복한 부부생활’을 주제로하는 부부세미나를 개최한다.
© 202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