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선교연합회(이하 MEAK) 미국 애틀랜타지회(지회장 장석민 목사) 창립예배 및 총회가 23일(수) 오전 11시부터 제일장로교회(서삼정 목사)에서 진행됐다.
창립예배에서 홍성개 목사(MEAK 명예이사)는 ‘날개를 달아 줍시다’라는 제목으로 군선교연합회의 필요성과 역할에 대해 전했다.
예배 이후 총회에서는 지회간판 전달식 및 임명장 수여, 뱃지 수여 등이 이어졌다.
창립예배에서 홍성개 목사(MEAK 명예이사)는 ‘날개를 달아 줍시다’라는 제목으로 군선교연합회의 필요성과 역할에 대해 전했다.
예배 이후 총회에서는 지회간판 전달식 및 임명장 수여, 뱃지 수여 등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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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