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 춘계 아틀란타 교회협의회장배 어린이축구대회’가 내달 4일 릴번 사커 아카데미에서 개최된다.
초등학교 2-5학년 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유년부 경기는 '믿음', '소망', '사랑' 3개조로 나누어 조별 리그전을 펼치며 킨더가든, 1학년 학생이 참가하는 유치부 경기는 풀리그전으로 펼쳐진다. 경기는 전후반 각 15분씩이며 대진추첨은 4월 접수 마감후 이뤄진다.
특별히 이번 대회부터는 초등학교 재학중인 장애우의 경우 유치부에 속하여 경기를 참가할 수 있어 더욱 뜻 깊은 대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경기당일은 밀알선교단의 음식바자행사와 함께 당일 경기에 참가하는 각 팀 감독 및 교역자가 참여하는 번외경기도 진행될 예정으로 더욱 흥미진진한 대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작년 10월 열린 추계대회에서는 연합장로교회와 한인교회A팀이 각각 1,2위를 차지한바 있다.
초등학교 2-5학년 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유년부 경기는 '믿음', '소망', '사랑' 3개조로 나누어 조별 리그전을 펼치며 킨더가든, 1학년 학생이 참가하는 유치부 경기는 풀리그전으로 펼쳐진다. 경기는 전후반 각 15분씩이며 대진추첨은 4월 접수 마감후 이뤄진다.
특별히 이번 대회부터는 초등학교 재학중인 장애우의 경우 유치부에 속하여 경기를 참가할 수 있어 더욱 뜻 깊은 대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경기당일은 밀알선교단의 음식바자행사와 함께 당일 경기에 참가하는 각 팀 감독 및 교역자가 참여하는 번외경기도 진행될 예정으로 더욱 흥미진진한 대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작년 10월 열린 추계대회에서는 연합장로교회와 한인교회A팀이 각각 1,2위를 차지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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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