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전세계를 떠들석하게 했던 분당샘물교회 소속 23명의 청년봉사단 아프간 피랍사건으로 고초를 겪었던 박은조 담임목사가 아틀란타를 방문해 심령부흥회를 갖는다.
박은조 목사는 이미 엘에이지역을 시작으로 미주순회일정을 시작했으며 아틀란타를 거쳐 뉴저지, 휴스턴, 북가주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순회를 통해 박 목사는 ‘아프간을 위한 기도모임’을 열고 아프가니스탄 선교보고를 할 예정이다.
심령부흥회는 염광장로교회(박은생 목사)에서 15-17일 진행되며 매일 새벽 5:30, 오후 7:30 그리고 주일 오전 10:30에 집회가 예정되어 있다. 특히 17일 오후 6:00-7:30에는 ‘아프가니스탄 선교보고회’ 시간을 준비한다.
문의 (770) 271-1931
장소 4300 S.Lee Street Buford GA 30518
박은조 목사는 이미 엘에이지역을 시작으로 미주순회일정을 시작했으며 아틀란타를 거쳐 뉴저지, 휴스턴, 북가주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순회를 통해 박 목사는 ‘아프간을 위한 기도모임’을 열고 아프가니스탄 선교보고를 할 예정이다.
심령부흥회는 염광장로교회(박은생 목사)에서 15-17일 진행되며 매일 새벽 5:30, 오후 7:30 그리고 주일 오전 10:30에 집회가 예정되어 있다. 특히 17일 오후 6:00-7:30에는 ‘아프가니스탄 선교보고회’ 시간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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