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 한인목사협의회(회장 박승로 목사)가 4일(월) 아틀란타 한인교회(김정호 목사)에서 신년축하예배 및 정기월례회를 가졌다.
축하예배에서 설교는 김원철 목사(안산복음교회)가 전했으며 이후 윷놀이를 통해 친목을 다졌다.
한편 이날 월례회에서는 반석교회 고근영 목사, 사랑선교교회 최정욱 목사, 주님의교회 김성진 목사 그리고 하나의교회 문창옥 목사가 신입회원으로 가입했다.
축하예배에서 설교는 김원철 목사(안산복음교회)가 전했으며 이후 윷놀이를 통해 친목을 다졌다.
한편 이날 월례회에서는 반석교회 고근영 목사, 사랑선교교회 최정욱 목사, 주님의교회 김성진 목사 그리고 하나의교회 문창옥 목사가 신입회원으로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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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