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선의 군인들에게 믹스커피를 보내 위로와 복음을 전하는 사역에 미주 한인교회와 성도들의 관심과 참여를 요청하고 있다.

산타모니카한인교회 담임이자 UFM 채플린으로 섬기는 김경렬 목사는 군부대와 군병원, 전쟁 피해 지역을 찾아 예배와 복음을 전하고 필요한 물품을 전달해 왔다. 현장에서 한국 믹스커피는 군인들과 대화를 나누고 복음을 전하는 만남의 통로가 되기도 한다.

이번 후원은 성도들이 가정에서 즐겨 마시는 믹스커피를 모아 우크라이나 전선의 군인들에게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포스터는 “보내주신 커피는 우크라이나 전선의 군인들에게 큰 위로가 되고, 복음을 전하는 귀한 만남의 계기가 된다”며 교회와 성도들의 동참을 부탁했다.

UFM은 커피 후원과 함께 우크라이나 현지에서 이어지는 복음 사역을 위해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전쟁의 위험 속에서 군인들을 만나고 복음을 전하는 사역자들과, 위로와 도움을 기다리는 이들을 위해 지속적인 기도와 후원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믹스커피 후원은 박스에 담아 아래 주소로 보내면 된다. 교회 단위로 모아 연락하면 픽업도 가능하다. 픽업 문의는 문자로 남기면 된다.

후원 안내
주소: 1150 S. Oxford Ave., Apt. 304, Los Angeles, CA 90006
픽업 문의: 310-502-9999 (문자)
주관: UFM in USA · Santa Monica Korean 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