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 산하 평생교육원(PULI)이 고령화 시대 교회와 이민자 사회가 직면한 과제에 응답하는 ‘백세사역’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가고 있다.

평생교육원은 먼저 교회 현장에서 시니어 사역을 이끄려는 목회자·사역자를 위한 ‘백세사역 전문지도자 과정’을 운영해 왔으며, 현재도 상시 등록을 받고 있다. 전문지도자 과정을 통해 양성된 인원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천 콘텐츠에 대한 요청이 이어지면서, 평생교육원은 후속편으로 주제별 공개특강 시리즈인 ‘백세사역 실용과정’을 신설했다.

그 첫 구체 주제로 오는 10월 19일부터 4주간 ‘복된 죽음을 준비하는 지혜—웰다잉 코칭(Well-Dying Coaching) 실천 가이드’가 개설된다. 크리스천 시니어와 사역자를 대상으로, 죽음을 소망으로 준비하고 신앙의 유산을 가족과 성도들에게 남기는 실천적인 코칭 역량을 다룬다. 강사는 노년 및 돌봄 사역 분야에서 다수의 저서를 출간한 최종인 목사(평화성결교회 원로목사)가 맡았다.

■ 평생교육원 주요 과정
상시 등록 — 백세사역 전문지도자 과정: 교회 현장에서 시니어 사역을 감당할 전문지도자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연중 수시 지원한다.
신설 — 백세사역 실용과정(공개특강 시리즈): 전문지도자 과정의 후속편으로,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주제별 실천 특강을 매 시기 제공한다. 1회차 주제는 ‘웰다잉 코칭’이며, 향후 시니어 사역 관련 다양한 주제로 계속 이어진다.
평생교육원은 두 과정 모두 상시 등록을 받고 있으며,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세부 일정과 강의 영상을 공개하고 있다.

■ 참고 정보
홈페이지: https://lifelong.cpu.edu
유튜브: https://www.youtube.com/@PrestigeUniversityLifelong
문의: 황성만 목사 (562-536-0128, puli_pm@cpu.edu)

California Prestige University 평생교육원은 앞으로도 고령화 시대 교회 현장이 필요로 하는 실용적인 교육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