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속담에 "강 건너 불구경이란 말이 있습니다". 나와 직접 관계가 없기 때문에 누군가는 모든 것을 앗아가는 불이 타는 것을 그저 멀리서 바라본다는 말입니다. 한 다리가 멀면 관심이 적어집니다. 그러나 나의 집, 나와 관련된 비지니스면 열 일을 뒤로하고 우선 뛰어들게 됩니다. 사랑은 관심에서 시작됩니다.
주님은 우리의 관심에서 얼마나 됩니까? 교회는 우리의 삶에서 얼마나 비중을 차지합니까? 성도들은 가장 우선순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생활이 달라지게 됩니다.
다윗은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심이여 그가 나의 오른쪽에 계시므로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시 16:8) 고백합니다.
이 시는 다윗 인생의 위기에 쓰여진 시입니다. 1절에 "하나님이여 나를 지켜 주소서 내가 주께 피하나이다"고 기도하면서 그의 관심은 항상 하나님이었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처럼 그의 평생의 기도 한 가지는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 (시 27:4).
사랑하는 사람의 사진을 품에 넣고 다닌 청년 시절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사진을 지갑, 핸드폰 프로필에 넣고 다니는 여러분 존경합니다. 세월 지나갈수록 의지할 분이 계십니다. 나 자신도 믿지 못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선한 목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는 생명을 내어 나를 그리스도의 것으로 사셨습니다. 손바닥에 새겼습니다. 사랑에는 대가가 지불됩니다. 그러나 아깝지 않습니다. 사랑함이 크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사랑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의 관심이 천사들보다 연약한 인생에게 있습니다. 주님의 눈과 귀와 마음이 떠나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교회, 사랑받은 성도입니다. "나의 성도들을 내 앞에 모으라 그들은 제사로 나와 언약한 이들이니라 하시도다" 시 50:5. 예배와 사람들을 관심할 때 사랑의 증거입니다. 관심은 몸을 움직이고, 그 사랑은 흔적을 남깁니다. 내 관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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