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김은목 목사)가 오는 6월 2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LA 아로마센터 5층 이벤트홀에서 '미주 한인교회 진단과 미래'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 강사로 서는 샘 라이너 목사(웨스트 브랜든턴 침례교회 담임)는 미국 교회 컨설팅 및 목회 리더십 강사로, Church Answers의 대표로 섬기고 있다.
세미나는 네 개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 위기에 선 교회(향후 10년을 좌우할 결정적 흐름), 정체에서 성장으로(교회 문화의 전환), ▶미주 한인교회를 위한 전략, ▶ AI와 교회의 미래를 주제
세미나 참석은 사전 등록을 통해 가능하며, 남가주 지역 목회자와 사모, 교회 리더 및 관심 있는 사역자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일정
6월 2일(화) 오전 10시- 오후 3시
LA아로마센터 5층 The One Event Hall (3680 Wilshire Blvd, LA, CA 90010)
문의: 213-393-9136/ 213-700-7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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