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2(주일)일부터 28(토요일)일까지 약 일주일간, 애틀랜타 디아스포라를 위한 다니엘 기도회가 연합장로교회(담임 손정훈 목사)에서 열린다. ‘다니엘 기도회’는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연합기도회로 한국에서는 매년 11월 1일부터 21일까지 21일간 열방의 각 교회 현장에서 인터넷 생중계로 참여하는 기도회다.
‘성령의 강력한 임재가 있는 예배’, ‘온전한 치유와 변화가 있는 회복’,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연합’이라는 세 가지 핵심가치를 붙들고 1998년부터 진행된 기도회는 올해로 28년째를 맞았다.
현재 92개국에서 1만 6천여 교회가 함께 참여하고 있으며, 참여 교회 현장에서 매일 약 53만명의 성도님들이 참여하고 온라인을 통해 수 백 만명의 성도님들이 함께 하고 있다. 현재는 그 지경이 확장되어 타문화권 성도들을 위해 6개 국어(영어, 일본어, 중국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스페인어)로 통역된 글로벌 다니엘 기도회도 진행되고 있다.
애틀랜타 지역 뿐 아니라 동남부 지역 모든 교회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다니엘 기도회 강사진은 김은호 목사, 이성미 집사, 조용갑 집사, 노진준 목사, 안재우 소장, 김한요 목사, 하준파파 유투버 등이며 찬양팀으로 심형진, 우미쉘, 김윤진 목사 등이 섬긴다.
특별히 21일(토)에는 ‘2026 애틀랜타 청년 다니엘 기도회’가 저녁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 권혁원 목사)에서 열리며 강사는 주성하 목사, 찬양 우미쉘 목사가 나선다.
미주 다니엘 기도회에 관한 소개와 일정 등 자세한 안내는 https://us.danielprayer.org/data/us/index.html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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