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USA가 굿네이버스 홍보대사이자 찬양사역자인 조수아 집사를 초청해 조지아 지역에서 ‘나눔 찬양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순회 콘서트는 해외 아동결연 캠페인을 알리고, 지역 교회 및 한인 커뮤니티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지아 지역 콘서트는 3월 8일(주일) 오후 1시 아틀란타 샘물장로교회(함종협 목사), 3월 13일(금) 오후 6시 30분 에덴스 한인장로교회(정순재 목사), 3월 15일(주일) 오전 11시 예배 후 특별순서 뉴난한인교회(남성원 목사), 3월 15일(주일) 오후 1시 30분 뉴난샬롬교회(김학수 목사)에서 각각 열린다.
조수아 집사는 2001년 1집 앨범 ‘Grace’로 데뷔한 이후 다수의 찬양 앨범과 프로젝트 앨범을 발표하며 활발히 사역해 왔다. 2009년부터 굿네이버스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며, 2012년 국민일보 선정 ‘올해의 여자가수’에 선정된 바 있다. CBS 라디오 ‘조수아와 함께하는 큐티찬양’, CGNTV ‘조수아와 꽃들의 멜로디’ 등을 진행했으며, 2023년에는 ‘조수아’s Hymns 100’ 음반을 발매했다. 대표곡으로는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주를 향한 나의 사랑을’, ‘주가 일 하시네’, ‘성령이 오셨네’, ‘부르신 곳에서’, ‘말씀하시면’ 등이 있다.
굿네이버스는 1991년 한국에서 설립된 국제구호개발 NGO로, 현재 전 세계 48개국에서 아동권리 보호와 지역개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월 35달러로 해외 아동과 1:1 결연을 맺어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아동결연 프로그램을 통해 빈곤 아동의 삶을 변화시키는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매년 미주 지역에서 홍보대사들의 재능기부 콘서트를 진행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아동결연 신청 및 콘서트 관련 문의는 877-499-9898(월–금 오전 9시–오후 5시, PST) 또는 이메일(info@goodneighbors.us)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