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교를 위한 워십댄스 전문가'를 양성하는 여호수아워십댄싱신학원(이소영 원장)이 성탄절 시즌에 맞춰 미주 순회공연에 올랐다. LA공연에 이어 시카고 첫 공연길에 오른 순회팀은 지난 4일 복음장로교회에서 뜨거운 호응 속에 첫 공연을 마쳤고 5~6일 양일간 주사랑교회(김점옥 목사)에서 워십댄스에 관심 있는 이들을 위한 강습회를 이어가고 있다.
이소영 원장은 “동방박사들이 예수님께 예물을 드리러 갈 때의 마음으로 밟는 땅 곳곳에 공연이라는 예물을 드리고 동시에 워십댄스에 관한 선한 동기가 일어나길 소망하며 공연을 준비했다”고 전하고 “공연과 함께 강습회를 열어 각 교회에서 성탄절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여호수아워십댄싱팀은 시카고 공연에 이어 8일(토) 오후 7시 30분 공연을, 9~10일 같은 시간에 강습회를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에서 갖는다.
이소영 원장은 “동방박사들이 예수님께 예물을 드리러 갈 때의 마음으로 밟는 땅 곳곳에 공연이라는 예물을 드리고 동시에 워십댄스에 관한 선한 동기가 일어나길 소망하며 공연을 준비했다”고 전하고 “공연과 함께 강습회를 열어 각 교회에서 성탄절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여호수아워십댄싱팀은 시카고 공연에 이어 8일(토) 오후 7시 30분 공연을, 9~10일 같은 시간에 강습회를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에서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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