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가주 예배사역팀 원하트 미니스트리가 오는 2월 3일(화) 저녁 7시 30분, 뉴라이프선교교회 소예배 실에서 '화요찬양모임(이하 화찬)'을 새롭게 시작한다.

이번 화찬은 약 2개월간의 재정비 기간을 마치고 드려지는 2026년 원하트 미니스트리의 첫 예배로, 특별히 라이브 찬양예배로 준비하여 새해에도 예배의 자리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릴 예정이다.

화찬은 원하트 미니스트리가 12년간 지켜온 주중 예배 모임으로, 바쁜 일상 가운데서도 뜨겁게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도하기를 사모하는 모든 분들을 위한 자리이다. 화찬은 2월 첫째 주 화요일을 시작으로, 매달 첫째 주 화요일 저녁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원하트 미니스트리는 새해를 맞아 1월 31일까지 사역 멤버를 모집한다. 보컬, 악기, 미디어로 예배하기 원하는 이들은 lynnkimoneheart@gmail.com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