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블레싱교회(담임 김성보 목사)는 지난 1월 11일, 새로운 예배당에서 입당 감사예배를 드리고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김성보 목사는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그저 우리 삶의 복으로만 가져가지 않고, 세상을 향하여 일상의 삶에서 예수님을 증거 하는 교회로 나아가자"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교회, 하나님을 향해 뜨겁게 예배하는 교회로 나아가자"라고 전했다. 

입당 감사예배는 오대원 목사가 "The New Beginning"(이사야 49:1-7)이라는 제목으로 전했다. 

오대원 목사는 "시애틀 블레싱교회 모든 성도들이 우리가 태어나기 전부터 우리를 아시고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과 친밀하게 동행하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풍성한 삶을 나누어주며 온 세상에 구원의 메시지를 전하길 바란다"며 "겸손히 주를 섬기며 그리스도의 성품과 인격을 닮아 가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오 목사는 이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생명의 복음, 자유의 복음을 만민에게 전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사명"이라며 시애틀에서 시작된 사역이 세상 끝까지 이어지는 복음의 통로가 되기를 소망했다. 

한편 이날 입당감사예배에서는 시애틀에 거주하며 활동 중인 이혜원(Heavenlee) 찬양사역자가 특별 찬양으로 자리를 빛냈다.

시애틀 블레싱교회 입당 감사예배에서 함께한 오대원 목사 부부와 김성보 목사 부부
(Photo : 기독일보) 시애틀 블레싱교회 입당 감사예배에서 함께한 오대원 목사 부부와 김성보 목사 부부

시애틀 블레싱교회 예배 안내 

주일 예배 : 오후 1시 

주소 : 19540 104th Ave NE, Bothell, WA 98011

문의: 206-409-3306 

홈페이지: www.blessingseattle.org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