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 말씀으로 일어서라" 1월 16일(금)부터 18일(주일)까지 사흘간
남가주사랑의교회 은퇴 후, 이민 사회 향한 하나님의 위로와 비전 선포
타코마 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다시 비상하라"라는 주제로 성도들의 영적 각성과 삶의 회복을 위한 '신년축복성회'를 개최한다.
이번 성회는 오는 1월 16일(금)부터 18일(주일)까지 사흘간 진행되며, 강사로는 최근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 13년의 사역을 마치고 아름답게 은퇴 한 노창수 목사가 나선다. 노창수 목사는 지난 2025년 12월, 만 65세의 나이에 조기 은퇴를 결정하며 미주 교계에 신선한 감동을 준 바 있다.
이민 1.5세인 그는 UCLA 재학 중 동계 수련회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경험하고 '예수님을 위해 살겠다'는 결단으로 바이올라대학교에 진행했다. 졸업 후 댈러스신학교에서 목회학을 수학한 뒤 1989년 PCA 수도노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그는 1980년 중반부터 부교역자 및 전도사로 이민교회를 섬기기 시작해 와싱톤중앙장로교, 동양선교교회, 선한청지기교회 등에서 부목사로 사역하며 목회 경험을 쌓았습니다. 또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 담임 목사로 사역하며 이민 교회를 성실히 섬겨왔다.
말씀 중심의 목회 사역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그는 신년 축복성회를 통해 복음의 본질을 일깨우고, 말씀과 기도, 찬양을 통해 하나님 앞에 새해의 결단과 축복을 준비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타코마중앙장로교회 2026 신년축복성회
강사: 노창수 목사 (남가주사랑의교회 원로, M2G Ministries 대표)
일시: 2026년 1월 16일(금) ~ 1월 18일(주일)
장소: 타코마 중앙장로교회
주소: 8001 S Pine St, Tacoma, WA 98409
문의: 253) 589-8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