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 한인교회(김정호 목사) EM 아가페(담당 김경국 목사)는 연말과 성탄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고자 겨울외투와 담요 등을 모으고 있다.
교회입구에는 이를 위해 남성, 여성, 어린이, 담요 등의 박스를 마련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김경국 목사는 "지난해까지는 다운타운 커뮤니티센터와 함께 했지만 올해부터는 직접 다운타운 노숙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 행사는 23일(주일)까지 이어진다.
문의 (678) 381-1004
교회입구에는 이를 위해 남성, 여성, 어린이, 담요 등의 박스를 마련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김경국 목사는 "지난해까지는 다운타운 커뮤니티센터와 함께 했지만 올해부터는 직접 다운타운 노숙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 행사는 23일(주일)까지 이어진다.
문의 (678) 381-1004
© 202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