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틀란타한인교회 김정호 목사가 후러싱제일교회(담임 김중언 목사)는 추계 부흥성회를 위해 11일(목)부터 14일(주일)까지 뉴욕을 방문한다.
이번 추계 부흥성회 주제는 '깊이 더 깊이 다시 또 다시'로, 김정호 목사는 미연합감리교에서 목사안수(준회원 1981, 정회원 1985)를 받고 시카고 지역 대학목회 목회실장(1983-1995)으로 사역했으며, 시카고 대학 한인교회와 한마음 연합 감리교회를 개척했다.
또, 김 목사는 일리노이 공대에서 화공학을 전공하고 보스톤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와 시카고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석사(Th.M.)학위를 취득했다.
이번 추계 부흥성회 주제는 '깊이 더 깊이 다시 또 다시'로, 김정호 목사는 미연합감리교에서 목사안수(준회원 1981, 정회원 1985)를 받고 시카고 지역 대학목회 목회실장(1983-1995)으로 사역했으며, 시카고 대학 한인교회와 한마음 연합 감리교회를 개척했다.
또, 김 목사는 일리노이 공대에서 화공학을 전공하고 보스톤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와 시카고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석사(Th.M.)학위를 취득했다.
© 2026 Christianitydaily.com All rights reserved. Do not reproduce without permission.




![클리블랜드 브라운스 소속 선수들이 지역 사회의 공공 수영장에서 신앙 간증과 세례식을 직접 진행해 현지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달 초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의 한 시립 수영장에 약 200명의 인파가 모인 가운데 선수들이 주도한 기독교 집회 '클리블랜드 포 크라이스트' 행사가 열렸다. ©Inoblesdarbyiv/Instagram [출처] 기독교 일간지](https://kr.christianitydaily.com/data/images/full/147330/200-inoblesdarbyiv-instagram.jpg?w=100&h=56&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