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한인JC(회장 홍인혁)가 개최하는 ‘제 18회 한국어 글짓기대회’가 내달 6일(토) 오전 10시에서 정오까지 아틀란타한국학교 카페테리아에서 열린다.
그동안 아틀란타를 비롯 미 동남부지역 한인 1.5세, 2세들에게 한글학습의 동기를 부여하고 필요성을 알렸던 한국어 글짓기대회는 약 1만 달러 규모로 실시되며, 1학년부터 12학년까지 한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시제는 약 10개의 예문 중 3개가 주어질 예정이며, 글의 창작성 및 구성을 위주로 심사하며 미국에서 태어났거나 오래 거주한 학생에게 가산점이 부여된다. 시상식은 13일(토) 오후 5시 동일한 장소에서 열린다.
지난해는 실로암한인교회(신윤일 목사)에서 단체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시제예문:초급(1-3학년, 여행, 컴퓨터, 내가 갖고 싶은 것, 치과, 아이스크림, 할아버지, 내가 좋아하는 과일, 강아지, 아기, 벌레), 중급(4-6학년, 추석, 바다, 가을, 여름방학, 나의 취미, 내가 좋아하는 운동, 여행, 재미있게 본 책, 좋아하는 색깔, 나의 꿈), 고급1(7-9학년, 가족, 산, 내가 본 미국인, 나의 옷차림, 나의 보물1호, 춤, 내가 만나고 싶은 사람, 애틀랜타, 나의 친한 친구, 나의 종교), 고급2(10-12학년, 가을이면 생각나는 추억, 내가 기억하는 선생님, 대학생활, 자동차, 10년 후 나의 모습, 봉사활동, 대한민국, 학교생활의 어려움을 극복한 사례, 나무).
그동안 아틀란타를 비롯 미 동남부지역 한인 1.5세, 2세들에게 한글학습의 동기를 부여하고 필요성을 알렸던 한국어 글짓기대회는 약 1만 달러 규모로 실시되며, 1학년부터 12학년까지 한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시제는 약 10개의 예문 중 3개가 주어질 예정이며, 글의 창작성 및 구성을 위주로 심사하며 미국에서 태어났거나 오래 거주한 학생에게 가산점이 부여된다. 시상식은 13일(토) 오후 5시 동일한 장소에서 열린다.
지난해는 실로암한인교회(신윤일 목사)에서 단체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시제예문:초급(1-3학년, 여행, 컴퓨터, 내가 갖고 싶은 것, 치과, 아이스크림, 할아버지, 내가 좋아하는 과일, 강아지, 아기, 벌레), 중급(4-6학년, 추석, 바다, 가을, 여름방학, 나의 취미, 내가 좋아하는 운동, 여행, 재미있게 본 책, 좋아하는 색깔, 나의 꿈), 고급1(7-9학년, 가족, 산, 내가 본 미국인, 나의 옷차림, 나의 보물1호, 춤, 내가 만나고 싶은 사람, 애틀랜타, 나의 친한 친구, 나의 종교), 고급2(10-12학년, 가을이면 생각나는 추억, 내가 기억하는 선생님, 대학생활, 자동차, 10년 후 나의 모습, 봉사활동, 대한민국, 학교생활의 어려움을 극복한 사례,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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