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타 밀알선교단(단장 최재휴)에서 22일(토) 개최하는 ‘일일 찻집’ 준비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일일 찻집’은 일년에 한번 밀알선교단원과 가족간 친목을 다지고, 밀알선교단을 홍보하는 한편 선교단 운영에 필요한 펀드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된다.

밀알단원뿐 아니라 가족들, 평소 장애인 봉사와 계몽에 관심있던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며 친목과 교제를 나누는 즐거운 만남의 자리가 될 것이라고 최재휴 단장은 밝혔다.

시간은 22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며, 밀알선교센터(4281 Steve Reynolds Blvd. Norcross, GA 30093)에서 열린다. 티켓은 장당 $10에 판매되며, 찻집 행사 뿐 아니라 음식바자회도 함께 마련된다.

문의 (770) 717-0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