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각 지역 교육청이 틱톡과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SNS)를 상대로 집단 소송을 제기했다. 23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200개에 달하는 미 각지의 교육청은 "SNS가 교내 질서를 무너뜨리고 학생들의 정신 건강에 해를 끼친다"는 이유로 집단소송을 벌였다. 이들은 "SNS를 통해 이뤄지는 각종 괴롭힘 사건을 비롯해 SNS 중독 등 다양한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SNS 기업들이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집단소송에 참여한 워싱턴주 텀워터 교육Jul 25, 2023 10:30 AM PDT
인도 북동부 마니푸르주에서 힌두교도인 메이테이족과 기독교인인 쿠키족 사이에 분쟁이 이어지면서, 수 개월간 최소 120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이러한 가운데 쿠키족 기독교인 여성 2명이 한 메이테이족 남성들에게 벌거벗겨진 채 끌려다니다 집단 성폭행을 당한 사건이 알려져 국제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 사건은 두 부족 간의 충돌이 발생한 지 하루 만인 지난 5월 4일 발생한 것으로, 7월 19일 소셜미디어(SNS) 영상을 통해 알려졌다. SNS로 확산 중인 영상에는 성난 폭Jul 25, 2023 10:28 AM PDT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정전협정(1953년 7월 27일)은 오늘날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선진국 된 근본 바탕이 되었다"며 "정전협정을 관리하며 북한의 핵 위협과 전쟁 도발을 막는 유엔사 역할은 강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샬롬나비는 24일 정전협정과 한미상호방위조약(1953년 10월 1일) 70주년 논평에서 "1953년 7월 27일 판문점에서 정전 협정이 체결되었다. 이승만 대통령은 정전협정 이후에도 대한민국이 공산전체주의 세력에 맞서 자유민주주의 체제와 질서를 지속하는 가운데 전쟁으로 폐허가 된 나라를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미Jul 25, 2023 10:19 AM PDT
엔젤 스튜디오의 영화 '자유의 소리'(Sound of Freedom)가 현재 890만 장 이상의 티켓이 판매되었으며 흥행 수익은 1억 달러를 넘어섰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지난 24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엔젤 스튜디오의 글로벌 배급 담당 수석 부사장인 자레드 기시는 CP에 "수백만 명의 팬과 지지자들의 지원을 받은 영화가 매주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영화 '자유의 소리'는 국민 영화가 됐다"라며 "엔젤 길드에서 10만명이 넘게 선택했고, '페이 잇 포워드'(Pay it Forward') 프로그램을 통해 셀 수 없이 많은 수만 명이 연료를 공급했다. 이것을 역사적인 성공으로 만들고 있Jul 25, 2023 10:11 AM PDT
결손 가정은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결손 가정의 아이들은 버림받음, 혼란, 불안과 씨름하면서 종종 정서적 문제에 직면한다. 성인기까지 지속될 수 있는 눈에 보이지 않는 상처가 될 수 있으며, 개인의 사랑, 신뢰 및 의미 있는 연결을 형성하는 능력에 대한 인식을 형성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성경에는 가정이 깨어진 사람들을 인도하고 위로하는 가르침과 지혜가 있다"라며 결손 가정을 위한 성경구절 20가지를 소개했다. 다음은 주요 내용이다. 1. 시편 34:18 -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를 가까이 하시고 충심으로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2. 마태복음 19:6 - "그런즉 이제 둘이 아니Jul 25, 2023 10:04 AM PDT
한국전쟁에 참전한 22개국 중 덴마크를 뺀 21개국 참전용사 64명을 포함해 가족 등 200여 명이 24일부터 29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우리나라를 방문했다. 이들은 첫 일정으로 25일 아침 국가보훈부와 한미동맹재단, 여의도순복음교회가 함께 개최한 조찬회에 참석해 주최 측과 정부, 국회, 정당 관계자들의 환영인사와 축하인사를 받고 방한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따르면 정전협정 70주년이자 유엔군 참전의 날인 27일을 앞두고 우리나라를 찾은 이들에게 정부 차원의 예우와 감사를 전하고자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영웅들을 모십니다'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초청 행사에는 특히 미 육군 이병(PFC)으로 참전해 인천상륙작전 및 장진호 전투에 참전한 95세의 해럴드 트롬 참전용사를 비롯해 장진Jul 25, 2023 10:03 AM PDT
교회의 '다음세대'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개신교 20대 청년의 비율이 지난 5년 사이 절반가량 떨어진 것으로 나타난 설문조사 결과를 목회데이터연구소(이하 연구소)가 25일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해당 조사 결과는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이하 한목협)가 최근 펴낸 '한국기독교분석리포트'에 실렸다. 한목협은 이 조사를 지금까지 다섯 차례(1998·2004·2012·2017·2022) 실시했다. 지난해는 한국갤럽에 의뢰해 전국 만 19세 이상 일반국민 9,182명으로 대상으로 한 것이다. 연구소는 "종교인구(종교를 가진 사람)는 조사시점 기준 2004년을 정점으로 계속 하락세인데 2030세대의 종교인구는 다른 세대에 비해 특히 하락 폭이 높아 1998년 대비 절반 수준까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종교인구 변화 추이는 19~29세가 1998년 41Jul 25, 2023 10:01 AM PDT
베스트셀러 <래디컬>의 저자인 데이비드 플렛 목사(맥린바이블교회 담임)의 신간 <물러서지 마>는 플렛 목사가 충격적인 사실을 마주하고 나서 집필한 저서다. 그는 교회 안에서 영적, 감정적, 관계적, 심지어 육체적 상처를 경험한 사람들과 편을 나눠 서로 원수처럼 다투는 장로들, 파벌들이 서로 빼앗고 뺏기는 교단들을 보게 됐다고 한다. 그는 이러한 현상들이 빚어지는 이유가 그리스도인이 자신의 안위와 번영을 위해 '예수님을 높이는 성경적 복음'을 '예수님을 이용한 거짓 복음'과 맞바꾸었기 때문임을 발견했다. 그는 책에서 '서로' 싸우는 Jul 25, 2023 09:58 AM PDT
제5차 남가주 중보기도팀 연합 기도회(운영위원장 강순영 목사)가 지난 7월 24일 갈보리 선교교회 예배실에서 열렸다.Jul 25, 2023 07:37 AM PDT
뉴처치(담임 최순환 목사) 7월 24일(월) 창립 6주년을 맞아 기념주일예배를 Holiday Inn Los Angeles Gateway - Torrance에서 드렸다. 이날 6주년 기념 예배에는 배준현 목사(대구 성명교회 담임), 김경석 목사(시드니 뉴워십 교회 담임), 조명재 목사(산호세 온누리 교회 담임)가 영상으로 축하했다. 그리고 방상용 목사(세리토스선교교회 담임)가 “하나님의 비전”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비전은 교회입니다. 교회가 이 땅에 소망이고, 뉴처치가 하나님의 비전으로서 사명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라고 설교를 전했다.Jul 25, 2023 07:33 AM PDT
이승만 건국대통령을 기리는 강연회가 오는 8월 15일(화) 오후 2시 30분 페더럴웨이 공연예술센터(PAEC)에서 열린다. Jul 24, 2023 08:00 PM PDT
서아프리카와 남미에서 전도 집회를 열어 6만6천여 명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도록 이끈 전도 단체가 내년에 미국에서 첫 대형 집회를 개최한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텍사스주 그랜드 프레레에 본부를 둔 ‘월드하베스트글로벌’은 올해 초, 기니비사우, 잠비아, 페루에서 크루세이드를 개최한 아웃리치 선교 단체이다. 2024년에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에서 첫 번째 대형 집회를 준비 중이다. 월드 하베스트의 창립자이자 회장인 제이콥 에버숄은 인터뷰에서 이 행사를 2년 넘게 준비해왔다고 밝혔다. Jul 24, 2023 04:35 PM PDT
교회사를 보면 크리스천 커뮤니티 안에서 그 시대를 특징 짖는 중요한 이슈들이 있었습니다. 사도행전에 나타난 초기 기독교 교회는 예수님이 승천하신 이후 다시 오실 그리스도에 대한 고대가 가장 컸던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사도행전 2장 43-47절을 보면 가지고 있는 것들을 서로 통용하며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서로 모이기를 힘써 찬양하고 기도하며 복음으로 인한 산 소망을 삶에서 실천했던 순수한 크리스천들의 모습을 엿보게 됩니다 Jul 24, 2023 04:31 PM PDT
지난주 나이지리아 베누에 주에서 풀라니 무장세력과 기타 테러범들이 기독교인 6명을 살해했으며, 최근 3주 동안 37명의 기독교인이 사망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우송고 카운티 지역 주민인 벰바 이오르티옴은 16일 오후 8시경, 이그바-우키오르 마을과 츠에 바카 마을에 풀라니 목동들이 오토바이를 타고 나타났다고 모닝스타뉴스에 제보했다. 그는 “목동 무장세력과 함께한 테러범들이 먼저 이그바-우키오르 마을을 공격해 기독교인 5명을 살해한 뒤, 두 번째 마을인 체 바카로 이동해 기독교인 1명을 살해했다”고 했다. Jul 24, 2023 03:00 PM PDT
영생장로교회 담임목사이자 아메리칸 신학대학·대학원 학장인 김혜성 목사가 지난 12일 소천했다. Jul 24, 2023 01:5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