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의 교회가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인해 쫓겨난 이들의 피난처가 됐다.Oct 01, 2024 12:57 PM PDT
9살 때 브라질로 이민을 가서,17살 때 브라질에서 초등, 중학, 고등학교 2학년까지 다니다가 뉴욕에 17살 반에 와서 고등학교를 다니고 대학교는 버클리에 진학했다. 조지타운 대학교 로스쿨에 갔지만 취직이 안되어 헤매다가 대학교 기숙사 동기와 서른 할 살 때 로펌을 설립했고, 하나님의 이해할 수 없는 은혜로 한인 소유 미주 최대 로펌을 33년째 운영 중이다. 뻔돌무산의 저자 사이먼 홍 장로(한국명 홍성진)가 지난 9월 9일 TV기독일보의 ‘늘 새롭게’에 출연해 그의 삶과 신앙에 대한 이이기를 진솔하게 풀어냈다.Oct 01, 2024 10:25 AM PDT
지난 9월 29일(주일) 9월의 마지막 주일예배에서 세리토스 선교교회(담임 방상용 목사)는 장로 안수집사 은퇴식을 진행했다. 이날 오행렬 목사가 인도한 2부 예배에서, 25년간 장로로 교회를 섬긴 전기상 장로(1999년 임직)가 원로장로로 추대되고, 김수남 장로(2013년 임직), 정동섭 집사(2021년 임직)거 은퇴했다.Oct 01, 2024 10:25 AM PDT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마태복음 5:23-24) 최근(2024. 9.) LA 한인 사회에 고등학교 때 친구들에게 학대를 받았던 한국인 여자 피해자 A씨가 28년 전 자기가 당했던 고통을 호소하면서 자기를 학대한 학생들의 명단을 발표해서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28년 전, LA 남쪽의 어느 고등학교에 다닐 때, 선배 여학생 다섯 명에게 심각한 학내 폭력을 당한 사실을 ‘미시USA’ 사이트에 글을 올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읽었습니다. 피해자 A씨는 자기를 괴롭혔던 다섯 명의 신상 정보를 미시유에스에이에 올렸는데 이들에 대한 개인 정보가 온라인을 통해 널리 퍼져 나갔습니다.Oct 01, 2024 07:47 AM PDT
“대답하여 이르시되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마태복음 15:26) 우리는 가끔 신문 보도나 TV 뉴스를 통해 수십억 혹은 수백억 재산을 가진 사람이 세상을 떠나면서 자기가 평소에 사랑했던 개나 고양이에게 유산을 남긴다는 유언을 했다는 뉴스를 접합니다. 개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유산을 상속할 수 없습니다. 이런 사실을 알면서도 왜 그들은 재산을 자선 단체나 자기의 모교, 또는 자기가 출석했던 교회에 기증하지 않고 개에게 유산을 남겼을까요? Oct 01, 2024 07:45 AM PDT
올해 초 2월 가든그로브에 개원하여 남가주 한인 메디컬계에 새 바람을 불러온 '센터메디컬 클리닉'이 10월 1일(화) 오전 10시에 세번째 직영 클리닉을 로렌하이츠에 개원한다.Sep 30, 2024 10:31 PM PDT
한인타운 시니어& 커뮤니티 센터(이사장 신영신, 이하 시니어센터)는 2024학년도 마지막 네 번째(10~12월) 학기 프로그램 접수를 9월 30일(월) 시작했다. 오늘 첫 날에만 258 명이 신청했으며, 접수는 10월 2일 수요일 오후 2시 마감한다. 어르신들의 안전과 질서를 위해 접수 전 9:30am 부터 번호표를 배포한다고 미리 알렸으나, 시니어센터 앞에는 3:00am부터 신청자가 몰려들기 시작, 새벽 7시엔 이미 120 명을 넘겨 모두를 놀라게 했다.Sep 30, 2024 05:49 PM PDT
아메리카한인연합재단은 10월 1일을, 2021년 국군의 날, 한미상호방위조약을 체결한 날을 '대통령 이승만의 날' 로 선포했으며, LA카운티 City of Walnut과 오렌지카운티 City of Stanton 시의회 또한 같은 날로 제정했다. 이우호 목사는 환영사에서 "제일 처음으로 엘에이 카운티 월넛시에서 이승만의 날을 선포한 에릭칭 시장과 한국에서 온 박창재 대표, 축사를 보내온 공병호 박사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모국 자유대한민국이 가장 처참했던 시절에 모든 어려움과 위기를 극복하고 오늘의 자유대한민국이 설수 있도록 이 나라를 만든 이승만의 힘은 어디서 나왔을까? 우리 한인들에게도 이런 힘이 있다면 얼마나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 상상을 해본다"라며 "이번 기념행사를 통해 이승만 대통령이 가졌던 힘을 조금이라도 가져가는 귀한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모두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Sep 30, 2024 05:29 PM PDT
세계선교교회(김창섭 목사)가 창립 51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29일 오전 11시에 드렸다. '함께 세워가는 하나님의 집'(고전 3:5-9)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한 김창섭 목사는 하나님으로부터 귀한 도구로 쓰여져서 하나님의 집을 세워나가자고 권면했다. 그는 "붓은 화가 마음대로 움직여져야지 좋은 붓이라고 할수 있다. 화가를 드러내야지 좋은 붓이다"라며 "우리는 피카소가 아니라 하나님의 손에 들린 붓이다. 하나님 앞에서 붓이 자기 주장을 하면 좋은 붓이 아니다. 하나님의 붓에 들려져야지 좋은 붓이다. 우리 교회가 하나님의 손에 들려진 붓과 같은 존재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이어 "바울이 심었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으되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내가 아무리 최선을 다해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라면서 "우리 교회도 어려움 가운데 여기까지 오게 됐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온 것은 하나님께서 끌고 오셨기 때문이고, 앞으로 자라나게 하실 것"이라고 했다.Sep 30, 2024 02:08 PM PDT
릭 워렌 목사(Rick Warren, 새들백교회 은퇴)가 서울-인천 제4차 로잔대회 마지막 날 '사명의 완수를 위해 우리가 해야 일' 10가지를 제언했다. 워렌 목사는 강연에 앞서 40세 이하의 리더들을 자리에서 일어나게 한 뒤 "여러분을 볼 때 감명받고 자랑스럽다. 여러분은 잠재력이 있다"고 격려했으며, 이어 40세 이상의 리더들을 일어나게 한 뒤 "이분들은 선교사역을 위해 노력하셨고, 여러분(젊은 리더들)이 모르는 것을 많이 안다. 모든 지도자는 서로 배워야 한다"고 했다. 그는 "저는 젊은 시절 로잔에 참석했고, 그동안의 발전을 지켜봤다. 여러분의 모든 노력에 감사하다"며 "저는 대위임령 완수를 위해 제 인생을 걸었다. 여러분 Sep 30, 2024 08:14 AM PDT
지난 9월 26일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6회 총회 감독회장 선거에서 김정석 목사(광림교회)가 제30대 감독회장으로 선출됐다. 김 당선자는 이번 선거에서 역대 최고 득표율인 57.38%를 기록했다. 또 제21대 감독회장을 지낸 고(故) 김선도 목사에 이어 부자(父子)가 교단의 수장을 맡는 사례가 됐다. 김 감독은 서울신학대학교와 감리교신학대학교에서 공부한 후, 미국 애즈베리 신학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박사를 취득했다. 강화 에덴교회와 광림교회에서 목회했으며, 2001년 광림교회 제6대 담임목사로 취임해 교회 부흥과 세계 선교에 힘썼다. Sep 30, 2024 08:12 AM PDT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진행된 '2024 서울-인천 제4차 로잔대회' 마지막 날인 28일은 '땅끝까지 왕 되신 예수를 전하자'라는 주제로 오전 성경강해와 주제강의가 진행됐다. 아마존 지역에서 전도와 리더십 개발 사역을 하는 브라질 장로교 소속 호날두 리도리오(Ronaldo Lidorio) 목사는 '그리스도의 통치 아래 땅끝까지 이르는 복음'(행 1:1~8, 28:23~31)이라는 주제의 말씀에서 복음을 선포하기 위한 네 가지 고려 사항을 제안했다. 리도리오 목사는 "사도행전의 마지막 구절을 읽다 보면 네 가지 진술이 분명해진다"며 "첫째 복음은 반대에 직면할 것이고, 둘째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전파될 것이며, 셋째 복음은 용기를 가지Sep 30, 2024 08:10 AM PDT
로잔운동 50주년을 맞아 전 세계 복음주의 지도자들이 미완성으로 남은 복음화 사역에 다시 한번 도전받고, 전 세계 기독교 선교의 확산을 위해 헌신과 협업을 다진 '2024 서울-인천 제4차 로잔대회'가 28일 폐회식으로 7일간의 여정을 마쳤다. '교회여, 함께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나타내자'라는 주제로 지난 9월 22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202개국에서 5,394명이 현장에 직접 참여하고, 101개국에서 온라인으로 2,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161개국에서 온라인 생중계로 약 35,000여 명이 시청했다. 이들은 로잔이 걸어온 지난 50년을 되돌아보고, 향후 50년을 향해 나아가면서 또 한번 복음을 온 인류에 선포하며, 모든 민족을 제자 삼으라고 분부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명령에 순종할 것을 Sep 30, 2024 08:07 AM PDT
설문조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미래 한국교회를 전망한 책 「한국교회 트렌드 2025」(규장)가 출간됐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는 9월 30일 오후, 한국기독교회관에서 「한국교회 트렌드 2025」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 책은 「한국교회 트렌드」라는 이름으로 2023과 2024에 이어 세 번째로 나온 것이다. 「한국교회 트렌드」는 지난 2022년 말부터 신학교 교수, 언론인, 현직 대형교회 및 소형교회 목회자, 기독교 문화 전문가, 조사통계전문가 등 한국교회를 다차원적으로 볼 수 있는 전문가들로 TFT를 구성해 기획했다. Sep 30, 2024 08:00 AM PDT
아틀란타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 창립 9주년 감사 연합예배가 지난 22일(주일) 오후 2시, 내년 4월 부활절 입당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예루살렘성전(현 North Metro Baptist Church)에서 은혜가운데 드려졌다. 찬양과 경배, 대표기도, 9주년 영상, 오케스트라 및 특별 성가대 찬양에 이어 단상에 선 이혜진 목사는 사도행전 3장 1-16절, 4장 4절을 본문으로 '도대체 왜 이런 드라마를 허락하시는 것일까?'를 제목으로 설교했다. 9주년 영상 가운데 ‘우리 교회는 하나님의 드라마입니다’라는 제목의 지난 설교 영상을 짧게 공유한 뒤 이혜진 목사는 본문 가운데 일어난 40년된 앉은뱅이를 일으켜 세우는 베드로와 요한의 놀라운 '드라마'에 주목했다. 기적의 사건이 일어난 뒤 사람들은 이 일을 구경하기 위해 몰려들었는데 오히려 두 사도들은 이들에게 두 가지 ‘왜’라는 질문을 던진다. “첫번째는 ‘이 일을 왜 놀랍게 여기느냐?’이고, 두번째는 ‘왜 우리를 주목하느냐?’이다. 이 말 속에는 우리를 주목하기 때문에 놀라운 일이지, 대상을 바꾸면 놀랄 일도 아니다 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그러면서 13절부터 예수님의 부활의 능력을 주목하라고 대상을 전환시킨다” 라고 설명한 이혜진 목사는 이어 “이 드라마가 쓰이고 2천년 뒤, 애틀랜타에서 또 하나의 드라마가 벌어지고 있다. 40년된 앉은뱅이가 일어나는 것이 더 어려울까, 9년된 이민교회가 여기까지 오는 게 더 어려울까? 저는 후자가 더 어렵다고 생각한다. 평생 교회를 다녔지만 이런 부흥을 본적이 없다. 놀라운 일이다. 하지만 놀랄 일은 아니다. 절대로 교회와 목회자를 주목하지 말라. 예수님을 주목해서 바라볼 때 이는 놀랄 일이 아니다. 예수님이 모든 것이며, 그리스도가 우리의 중심이다” 라고 덧붙였다Sep 29, 2024 11:54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