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행 11:25-26). Sep 29, 2024 09:04 AM PDT
세상에는 여전히 고통받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 사람들에게 소망을 전할 사람이 필요합니다. 기쁜 소식, 희망적인 소식, 고통보다 더 강력한 부활의 소망을 알려주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Sep 29, 2024 08:56 AM PDT
미국에 태어나서 고등학생이 된 어느 청년이 오랜만에 한국 친척 집을 방문했다고 합니다.할아버지 집을 방문했는데 사진으로만 봤지, 할아버지 얼굴을 몰라서, 처음 할아버지를 보고 "할아버지 누구세요?"라고 물었답니다.Sep 29, 2024 08:52 AM PDT
저는 주름잡는 일을 했었습니다. 미국에 온 후, 일주일 만에 세탁소(Dry Cleaner)에 취직되어 열심히 주름잡는 일을 배웠습니다. 저에게 세탁 일을 가르쳐 준 주인이 업계에서 "도사"로 소문났었으니까. 4년 후, 세탁계(?)를 떠날 때는 저도 준도사(?)가 되어 나왔습니다. 처음엔 바지 프레서로 시작했습니다. 나중에는 진급하여 매니저로 일하다가 나왔습니다. Sep 29, 2024 08:50 AM PDT
가을은 수확의 계절입니다. 농부가 뜨거운 여름내 수고한 산물들이 열매를 맺어 큰 기쁨을 줍니다. 사람이 아무리 하여도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에 성도들은 그 모든 은혜의 시작과 끝인 하나님을 잊으면 안 됩니다. Sep 29, 2024 08:48 AM PDT
더위가 아직도 한창인 한국 땅에서 형제에게 문안합니다. 저는 지난주 설립 53주년 예배를 드린 후 한국행 비행기를 타고 서울이 들어와 이번 주말은 대전의 현암교회에서 집회를 인도하게 됩니다. 형제의 기도가 이번 주말 대전을 향해 올려 지기를 바라며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합니다. Sep 29, 2024 08:46 AM PDT
타코마 제일침례교회(담임목사 송경원)는 지난 9월 28일, 하루 일정으로 세계창조선교회( 회장 박창성 목사)가 인도하는 그랜드쿨리 탐사여행을 다녀왔다. Sep 29, 2024 08:44 AM PDT
미국과 라틴 아메리카의 대부분의 가톨릭 신자들이 교리서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여성의 사제 서품을 지지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퓨리서치센터는 1월 22일부터 4월 27일까지 아르헨티나, 브라질, 칠레, 콜롬비아, 멕시코, 페루의 가톨릭 신자 3655명과 2월 13일부터 25일까지 미국의 가톨릭 신자 2051명을 대상으로 수집한 설문조사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각 국가의 가톨릭 신자들의 신념과 신앙 간의 차이를 비교했다. 여성의 사제 서품을 지지하느냐는 질문에 조사에 참여한 모든 국가의 가톨릭 신자들이 긍정적으로 답했다. 여성 사제에 대한 지지는 브라질(83%)이 가장 높았고, 이어 아르헨티나(71%), 칠레(69%), 페루(65%), 미국(64%), 콜롬비아(56%) 순이었다.Sep 29, 2024 04:01 AM PDT
영국의 유명 탐험가이자 기독교인인 베어 그릴스가 신앙은 “주일만이 아니라, 거친 등반, 정글 탐험, 고요한 의심의 순간에 새겨진 하나님과의 관계이자 여정”이라고 고백했다. 올해 50세인 그는 최근 크리스천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신앙과 의심은 같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저는 많은 의심과 고난을 겪었고 매일 이 모든 것이 미친 짓 같다고 느끼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도께서 어두운 길의 빛이 되어주시고, 쇠약한 몸에 힘을 주신다고 느낀다”고 했다.Sep 27, 2024 05:19 PM PDT
미국 남침례회 산하 윤리종교자유위원회가 전 세계 종교 자유를 감시하고 개선하기 위해 설립된 초당적 정부 기관의 재승인을 환영했다. 미국 뱁티스트프레스에 따르면, 미 의회는 23일 국제종교자유위원회를 2년 더 재승인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조치로 1998년 국제종교자유법에 따라 설립된 위원회의 활동은 2026 회계연도까지 연장된다.Sep 27, 2024 04:06 PM PDT
이 시대 수많은 아버지와 가정을 회복시키며,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 두란노 아버지학교가 제47기 시애틀 아버지학교를 오는 11월 2일(토)부터 11월 17일(주일)까지 4회에 걸쳐 시애틀 형제교회(담임 권준 목사)에서 연다.Sep 27, 2024 02:37 PM PDT
시애틀은혜장로교회(담임 이문규 목사)는 오는 18일(금)부터 20일(주일)까지 권혁천 목사 (샌프란시스코 중앙장로교회 담임)를 강사로 가을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Sep 27, 2024 02:23 PM PDT
제4차 로잔대회 다섯째 날인 9월 26일 저녁 '한국교회의 밤' 시간, 한국교회 140년 역사와 그 속에서 영향을 주고받은 로잔과 선교에 대해 '한국교회의 열두 돌(The Twelve Stones of Korean Church)'이라는 창작 뮤지컬을 선보였다. 90여 분간 이어진 뮤지컬에서는 한국교회 주요 목회자와 선교단체 리더 10인이 프레젠터로 직접 등장해, 그야말로 '두 번 다시 볼 수 없는 장엄한 무대'를 만들어냈다. 성경 여호수아에서 기념과 기억을 상징하는 '길갈의 열두 돌(수 4:1-9)'처럼 12가지 한국교회 140년 역사 속 주요 사건과 인물 등을 상징으로 선정Sep 27, 2024 10:00 AM PDT
제4차 로잔대회 참석자들의 3분의 1, 그리고 전 세계 크리스천들의 99%에 해당되는 사람들, 바로 평신도 크리스천들에 대한 도전이 로잔대회 다섯째 날인 26일 있었다. '일터사역과 세계선교'를 주제로 진행된 이날 대회에서는, 평신도들에게 마지막 시대에 세계 복음화라는 과업을 위해 복음을 전하는 통로가 될 것을 요청했다. '일터사역'은 2010년 제3차 로잔대회 케이프타운 선언에서도 주요하게 다뤘던 주제 중 하나다. 복음주의 리더들은 "비그리스도인들과 함께하는 일터가 복음 전도와 변혁을 초래하는 중요한 장소임에Sep 27, 2024 09:58 AM PDT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가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제36회 총회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를 11개 연회별 투표소에서 일제히 실시했다. 신임 감독회장으로 김정석 목사(광림교회)가 당선됐다. 감독회장 선거 후보는 당선자인 김정석 목사를 포함, 윤보환 목사(영광교회)와 이광호 목사(도봉교회)였다. 총 14,562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김정석 목사가 8,354표를 얻어 윤보환 목사(3,882표)와 이광호 목사(2,252표)를 제치고 이철 감독회장에 이어 신임 감독회장으로 당선됐다. 당선 확정 이후 김 목사는 황병원 기감 선거관리위원장에게서 당선증을 받았으며 이어서 취임 소감을 전했다. Sep 27, 2024 09:5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