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장로회한미연합총회(Reformed Presbyterian Church Korea America General Assembly, 이하 RPCA) 남부노회는 9월 23일(월) 오전 11시 하이 데저트 중앙교회(담임 홍정택 목사, 13878 Apple Valley Rd, Apple Valley, CA 92307)에서 2024년 가을 정기노회를 개최했다. Sep 26, 2024 02:39 PM PDT
엘몬테에 위치한 한빛장로교회(Divine Light Presbyterian Church, 담임 구경모 목사)에서는 9월 20일(금)부터 22일(주일)까지 가을사경회를 개최했다. ‘비전 153을 실현하라’는 주제로 열린 사경회 강사로 선 송정명 목사(미주성시화운동본부 공동대표)는 사경회 마지막 날인 22일 주일예배에서 ‘본이 되는 교회(살전 1:2-8)’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교회의 비전의 실현하는 방안에 대해 나누었다.Sep 26, 2024 02:39 PM PDT
커뮤니티 주택봉사 비영리단체인 샬롬센터의 이지락 소장이 지난 13일 LA 파라마운트 픽처스 스튜디오에서 열린 LA카운티 이웃주택서비스(NHS LA County) 창립 40주년 행사에서 ‘숨은 영웅상’(Unsung Hero)을 수상했다. NHS는 이날 샬롬센터 이지락 소장을 포함해 저소득층 주택문제 해결에 기여한 3개 단체 대표에게 상을 전달했다. 숨은 영웅상을 수상한 것은 한인으로서는 이 씨가 최초이다. Sep 26, 2024 02:38 PM PDT
남가주 한인 장로 협의회 (The Han-in Christian Elders’ In California, 회장 서경원 장로) 주최로 제16회 선교와 이웃 돕기 사랑의 찬양제가 9월 29일(주일) 오후 5시 30분에 나성 한미교회(2727 Durfee Ave., El Monte, CA 91732)에서 개최된다.Sep 26, 2024 02:38 PM PDT
남가주사랑의교회 사랑장학회에서는 제18기 사랑장학회 장학생을 선발한다. 신청기간은 10월 1일(화)~31일(목)이며, 사랑장학회 홈페이지(www.kdsfsarang.com)를 통해서 지원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미국 내 정규 대학 및 대학원에 재학중인 학생, 진학 예정자로서 좋은 인성과 미래지향적 비전을 지니고 있으며 경제적 도움이 필요한 학생이며, 타주 학생도 지원 가능하다.Sep 26, 2024 02:38 PM PDT
남가주사랑의교회(담임 노창수 목사)는 영적각성집회를 10월 4일부터 10월 6일(금~주일)까지 개최한다. 주제는 "거룩한 전성기를 회복하라" (시 51:12)이며 장학봉 목사(성안교회 담임)가 강사로 선다. Sep 26, 2024 02:38 PM PDT
샌디에고 영락교회 2대 담임을 역임한 이종범 목사(Reverend Joseph Jongbum Lee)가 지난 9월 11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향년 81세. 이 목사는 영락교회 고 한경직 목사의 비서로 섬겼으며, 1979년 샌디에고 영락교회 제2대 담임 목사로 부름을 받아 25년간 겸손과 헌신으로 회중을 인도했다. 2005년에는 선교사로 부름을 받아 6년 2개월간 우즈베키스탄 신학교에서 현지인들을 가르쳤다. 은퇴 후에도 코비드로 인해 건강이 악화되기 전까지 요양원에서 자원봉사했다. Sep 26, 2024 02:38 PM PDT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진행 중인 2024 서울-인천 제4차 로잔대회가 넷째 날을 맞았다. 한국로잔위원회 부위원장 주승중 목사(주안장로교회)와 강대흥 선교사(KWMA 사무총장)은 25일 대회 현장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을 통해 "로잔대회는 하나님께서 한국교회에 주신 선물"이라며 한국교회의 영적 각성과 부흥의 계기가 되길 소망했다. 주 목사는 "우리 교회 차원에서도 200여 명의 봉사자들이 대회를 섬기고 있다. 특히 제가 속한 예장 통합의 기본 신학 방향이 로잔과 일치한다고 생각한다. 저를 포함해 통합측 신학자들은 복음 전도와 사회적 책임은 상충되지 않는 총체적 복음 사역의 큰 틀이라고 보는데, 이것이 로잔대회의 정신"이라고 했다. Sep 26, 2024 10:02 AM PDT
서울-인천 제4차 로잔대회 넷째 날, 복음주의 리더들은 북한을 포함한 박해받는 기독교인들의 사정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25일 인도교회에 대한 박해와 선교 현황을 나눈 Babu Verghese는 "200년 역사의 인도 기독교 공동체는 역사상 가장 심각한 박해에 직면해 있다"며 "8월 초 인도에서 가장 엄격한 개종금지법이 우타르 프라데시주에서 통과됐다"고 했다. 이어 "이(개종금지법 위반)는 보석이 불가능한 심각한 범죄로 간주된다. 재판 없이도 수년 동안 감옥게 갇힐 수 있다"며 "개종금지법안에 따라 835건의 사건에서 1,682명이 체포됐다"고 했다. Sep 26, 2024 10:00 AM PDT
'성령의 능력으로 부흥하는 교회(겔 37:14, 행 9:31)'라는 주제로 창원 양곡교회(담임 장형록 목사)에서 지난 24일 개회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제109회 정기총회가 26일 오전 회무를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폐회 직전 총대들은 김의식 직전 총회장을 둘러싼 사생활 논란을 두고 후속 대책을 논의했다. 총대들은 "김의식 직전 총회장의 공식 사과 촉구 및 직전 총회장으로서의 모든 권한 제한" "직전 총회장이 향우 맡을 인사위원장 등 당연직을 의혹이 말끔히 해소되기 전까지 현 임원이 맡을 것" "윤리위원회를 구성해 현직 총회장이 물의를 빚을 경우 책벌을 가하도록" "김의식 직전 총회장을 증경총회장 명부에서 삭제하고 그의 모든 권한을 배제하라"고 요구했다. Sep 26, 2024 09:57 AM PDT
통계청이 26일 발표한 '2024 고령자통계'에 따르면, 한국 사회에서 혼자 사는 65세 이상 고령층 가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가구주 연령이 65세 이상인 고령자 가구는 565만5000가구에 달했으며, 이 중 37.8%인 213만8000가구가 혼자 사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체 고령자 가구 10가구 중 4가구가 독거노인 가구라는 의미다. 고령자 가구의 증가 추세와 함께 혼자 사는 고령자 가구의 비중도 2015년 이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특히 혼자 사는 고령자 가구의 성별 비중을 살펴보면, 지난해 기준 여성이 남성의 2.2배 수Sep 26, 2024 09:56 AM PDT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신임 감독회장으로 김정석 목사(광림교회)가 당선됐다. 감독회장의 임기는 4년이다. 기감은 제36회 총회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를 11개 연회별 투표소에서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일제히 실시했다. 이번 감독회장 선거 후보는 당선자인 김정석 목사를 포함해 이광호 목사(도봉교회)와 윤보환 목사(영광교회)였다. 김정석 목사는 감리교신학대학원(석사)을 나와 미국 애즈베리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난 2020년 10월부터 2022년 10월까지 기감 서Sep 26, 2024 09:55 AM PDT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마가복음 16:15-16) 지금은 세상을 떠났지만 필자의 주치의(여자)였던 분은 본디 불신자였는데, 의과대학을 다닐 때 가까운 친구가 성경 공부 모임이 있는데 같이 가보지 않겠냐고 해서 호기심 삼아 따라갔다가 주님을 영접했습니다. 그 후, 그 분은 일생, 주님을 위해 살겠다는 각오로 클리닉을 운영하는 동안에도 봄에 열흘, 가을에 열흘씩 진료를 중단하고 오지(奧地:두메산골) 단기 선교에 헌신하였습니다. Sep 25, 2024 11:34 PM PDT
“유대인들에게 사십에서 하나 감한(39) 매를 다섯 번 맞았으며, 세 번 태장으로 맞고, 한번 돌로 맞고....”(고린도후서 11:24-25) 태형(笞刑)은 태장(笞杖)으로 죄수의 볼기를 치는 형벌을 의미합니다. 이 태형은 옛날에 시행되었던 형벌 중 하나였는데, 오늘 21세기에도 태형을 시행하는 나라가 있다는 보도를 보고 놀랐습니다. 그것도 여러 면에서 세계 모범적인 국가 중 하나인 싱가포르에서였습니다.Sep 25, 2024 11:32 PM PDT
최근 여론 조사에서 대부분의 미국인들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나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을 특별히 기독교인이나 신앙인으로 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두 대선 후보는 자신을 기독교인으로 계속해서 밝혀왔다. AP 통신과 시카고대학 여론조사센터의 공공문제 연구소는 9월 12일부터 16일까지 미국 성인 2028명을 대상으로 두 후보에 대한 여론 조사를 진행했다.Sep 25, 2024 08:09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