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주의와 소셜 미디어의 시대에 그리스도인은는 점점 더 커지는 이 유혹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다. 다른 사람이 소유한 집, 물건, 성공적으로 이룬 일과 관계를 바라보며 나 자신이 이룬 것과 비교하기 쉽기 때문이다.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을 가진 동료, 친구, 가족, 이웃, 교회 지체를 보면 불편한 마음이 올라온다. 그리고 그에 대한 부러움은 이내 분노로 바뀐다. 그가 그것들을 소유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시기와 질투를 시작으로, 다른 수많은 죄를 짓게 된다. 가인도 시기심 때문에 아벨을 살해Sep 24, 2024 08:05 AM PDT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제109회 정기총회가 '성령의 능력으로 부흥하는 교회(겔 37:14, 행 9:31)'라는 주제로 창원 양곡교회(담임 장형록 목사)에서 24-26일 동안 열린다. 24일 총회 첫날, 목사 총대 재적 748명 중 출석 557명, 장로 총대 재적 747명 중 출석 621명으로 개회했다. 이날 김의식 총회장이 강단에 올라 개회 선언을 했다. 이 과정에서 김의식 총회장의 개회 선언을 반대하는 총대들이 "내려와"를 외치며 강하게 항의했다. 김의식 총회장은 사생활 의혹으로 논란을 빚었다. 김영걸 부총회장은 "총회법에 따라 김의식 총회장이 개회 선언을 해야 한다"고 했다. 이 과정에서 김 총회장을 단상에 끌어내리려는 총대들과 김 총회장이 실Sep 24, 2024 08:03 AM PDT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제109회 정기총회가 '성령의 능력으로 부흥하는 교회(겔 37:14, 행 9:31)'라는 주제로 창원 양곡교회(담임 장형록 목사)에서 24~26일 열린다. 24일 총회 첫날 목사 총대 재적 748명 중 출석 557명, 장로 총대 재적 747명 중 출석 621명으로 개회했다. 이날 총회에선 김영걸 부총회장(포항동부교회)이 신임 총회장으로 자동 승계됐다. 또한 이날 목사 부총회장 투표가 이뤄졌다. 목사·장로 재적 1,495명 중 재석 인원 1,443명이 투표했다. 1차 투표에선 응답자 1412명에서 기호 1번 황세형 목사는 611표, 기호 2번 정훈 목사는 658표, 기호 3번 양원용 목사는 143표을 획득했다. 나머지 31명은 기권 처리됐다. 어떤 후보도 재석 과반수를 넘지 못Sep 24, 2024 08:01 AM PDT
이스라엘이 레바논의 헤즈볼라를 상대로 2006년 이후 최대 규모의 공습을 감행하면서 중동 지역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이번 공격으로 양측 간 무력 충돌이 전면전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국제 사회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23일 AP통신과 타임스오브이스라엘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스라엘은 이날 레바논 남부 지역에 대규모 공습을 실시했다. 다니엘 하가리 이스라엘 방위군(IDF) 대변인은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공격으로 헤즈볼라 관련 표적 약 1600개를 타격했으며, 공격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북부 화살'이라는 작전명으로 진행된 이번 공습에는 다양한 첨단 무기가 동원됐다. 수백 킬로미터 사거리의 순항미사일, 1000kg 탄두를 장착한 중거리 로Sep 24, 2024 07:59 AM PDT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제109회 정기총회가 '성령의 능력으로 부흥하는 교회(겔 37:14, 행 9:31)'라는 주제로 창원 양곡교회(담임 장형록 목사)에서 24~26일 열리는 가운데 24일 총회 첫날 김영걸 부총회장(포항남노회 포항동부교회)이 신임 총회장으로 자동 승계됐고, 정훈 목사(여수노회 여천교회)와 윤한진 장로(서울서북노회 한소망교회)는 신임 부총회장에 당선됐다. 이날 저녁 제109회기 총회장 취임 기자회견이 열렸다. 김영걸 신임 총회장은 "오늘 일어난 상황에 대해 가슴이 아프고 한국교회를 지켜보는 분들께 대단히 죄송하다"며 "우리가 보여주지 말아야할 모습을 보여줘서 그런 것 같다. 앞으로 뒷 수습을 잘해야 하는데, 우리가 교단에서 어떻게 해야 할 것에 대해 경청하겠다"고 했다. Sep 24, 2024 07:57 AM PDT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반드시 의사야 너 자신을 고치라 하는 속담을 인용하여 내게 말하기를....” (누가복음 4:23) “000새끼들 매일 몇 천 명 씩 죽어 나가면 좋겠네.” “조선인들 죽을 때마다 기분이 좋다.” “국민이 더 죽어 나가야 한다.” “진짜 개돼지 00들 조금도 동정심이 안 드네,” 이 글을 의사와 의대생들만 가입하는 온 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어떤 의사가 혹은 의대생이 썼다면 믿어지시나요?Sep 23, 2024 09:26 PM PDT
지난달 부르키나파소에서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이틀 동안 수백 명의 민간인을 학살했으며, 그 중 26명의 기독교인이 예배 도중 희생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서아프리카 국가에서 이슬람 반군의 반란이 시작된 이래 9년 만에 가장 치명적인 공격 중 하나다. 비영리 인권 단체인 ‘국제기독교연대’는 이 공격이 8월 말 북부 바르살로고와 서부 사나바에서 발생했다고 보고했다Sep 23, 2024 08:44 PM PDT
남가주밀알선교단(단장 이종희 목사)에서는 지난 9 월 19 일(목) 이사회를 열고 새 이사장을 선임하는 등 이사진을 새롭게 구성했다. 남가주밀알의 신임 이사장에는 이중열 장로(James Worldwide 대표)가 선임되었고, 부이사장은 심상은 목사(갈보리선교교회 담임목사, OC 교협회장)이 계속 연임하기로 했다.Sep 23, 2024 08:32 PM PDT
11월 5일 미국 대선에서 절반 이상의 목회자들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보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지지한다고 응답했으나, 상당수는 자신의 후보 선호도를 공유하는 데 주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라이프웨이 리서치는 8월 8일에서 9월 3일 사이에 미국의 개신교 목회자 1003명의 응답을 바탕으로 한 보고서를 17일 발표했다.Sep 23, 2024 07:40 PM PDT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21일 이른 아침 이스라엘 이스리엘 계곡을 포함해 나사렛, 하이파, 라맛 데이비드 공군 기지, 아풀라, 갈릴리 하부 등에 로켓 공격을 감행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기독교지도자회의 의장인 조니 무어는 소셜 미디어에 “또 다시 나사렛을 향한 헤즈볼라 로켓 폭격이 있었다. 이곳은 예수님의 고향으로 인구의 70%는 무슬림, 30%는 기독교인이며 거의 전부 아랍인”이라고 말했다.Sep 23, 2024 06:52 PM PDT
너그러우신 하나님 주님이 우리를 이해하시듯 형제를 이해하도록 도와주십시오. 비판과 비난이 하고 싶을 때 가장 필요한 것은 관대한 마음으로 이해하는 것임을 상기시켜 주십시오.Sep 23, 2024 04:36 PM PDT
시애틀 평강장로교회(담임 김홍연 목사)가 지난 22일 김홍연 담임 목사의 위임 예배 및 임직 감사예배를 드리고 집사 안수 3명, 권사 임직 3명 등 총 6명의 직분자를 세웠다. 시애틀 평강장로교회 제3대 담임 목사로 위임받은 김홍연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겸손의 모습으로 더욱 겸손히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섬기고, 성도들을 섬길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는 시애틀평강장로교회 모든 성도들과 함께 살아 있는 예배, 전도와 선교, 소그룹 활성화, 제자 양육과 차세대 교육의 비전으로 하나님 나라 확장과 부흥을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Sep 23, 2024 12:27 PM PDT
2024 다민족연합기도대회가 22일 오후 4시에 은혜한인교회(한기홍 목사)에서 열렸다.Sep 23, 2024 11:10 AM PDT
환영사에서 한기홍 목사는 "하나님께서 청교도 정신으로 세워지고 성경의 기초 위에 세워진 이 나라를 축복하셨다. 그래서 세계 기독교와 경제를 이끌도록 미국을 축복하셨다. 전세계에 선교사를 가장 많이 파송하고 있고, 구제를 가장 많이 하고 있고, 전세계 평화를 위해 군대를 파송하고 희생하는 나라다. 하나님께서 전세계를 섬기는 나라로 세워주셨다"면서 "그런데 현재 미국은 하나님의 진노하실 수밖에 없는 위기상황을 겪고 있고 하나님 말씀에서 너무 많이 멀어져가고 있다. 하나님 말씀을 대적하는 악법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그러나 미국을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성회로 모여서 여호와께로 돌아오라고 말씀하신다. 우리가 하나님의 얼굴을 구할 때 하나님께서 고쳐주실 것"이라고 했다.Sep 23, 2024 09:30 AM PDT
시애틀 물댄동산교회 창립예배 및 허정덕 담임 목사 취임식이 지역 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2일 성황리에 진행됐다.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 서북부 지방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예배에서 허정덕 목사는 참된 예배를 꿈꾸는 예수 공동체로, 복음 전파와 세계 선교에 힘쓰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건강한 교회로 나아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허정덕 목사는 "부족한 종을 시애틀물댄동산교회의 담임 목사로 세워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린다"며 "선한 목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주 앞에 충성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성도들의 신앙성장을 위해 희생과 수고를 다하겠다"고 서약했다. Sep 23, 2024 09:07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