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붓으로 자신의 이름을 써보는 것이 인기였다. 올해 9번째로 조지아 마리에타에 소재한 임마누엘 한인감리교회(담임 신용철 목사)에서 열린 ‘커뮤니티 감사의 밤’ 행사에 참석한 50여명의 지역 경찰관과 소방관 등 치안공무원들은 줄을 서서 자기차례를 기다렸다. May 09, 2013 06:19 AM PDT
드라마 허준, KAIST, 이산, 동이 OST 메인 연주자 및 작곡가인 송솔나무 뉴욕콘서트가 8일 저녁8시 목양장로교회(담임 송병기 목사)에서 개최됐다. 네팔의 빈민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열린 이번 콘서트는 송솔나무의 노갤런티 출연으로 헌금의 전액이 네팔 선교를 위해 전달됐다. 다일공동체 홍보대사이기도 한 송솔나무는 전 세계를 돌며 자신의 재능을 선교를 위해 내어놓고 있다. 미국태생인 송솔나무는 학창시절 줄리어드 음악원을 거쳐, 스위스 로잔 국립음악원에서 프루트 전공으로 졸업했다. 천재 피아니스트 유진박의 동문이기도 하다. 송솔나무는 현재 이산, 동이 등의 드라마가 일본에서 잇따라 큰 인기를 얻으면서 일본 주요 도시를 비롯해 각 섬지역까지 들어가 공연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최근 발행한 간증서적 ‘하나님의 연주자’(규장)가 연속으로 간증부분 베스트셀러에 순위를 올리면서 국내외에서 연주 요청이 잇따르고 있다. May 09, 2013 06:15 AM PDT
성대모사의 달인 옥동자 정종철씨가 CGNTV 토크콘서트 '힐링유'에 출연 자신의 삶과 하나님의 계획에 대해 간증했다. 불교신자인 동료 개그맨 박준형에게 "나는 하나님을 믿지 않지만, 종철아 너희 하나님은 있는 것 같다"라는 고백을 들었다는 정종철씨, 바쁜 스케줄에도 주말이면 하나님을 전하러 전국을 누비는 그를 부르신 하나님의 계획은 어떤 것이였을까?May 09, 2013 06:01 AM PDT
금세기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이자 복음주의 지성 가운데 한 명으로 잘 알려진 달라스 윌라드 박사(Dallas A. Willard)가, 8일 오전(현지시각) 암 투병 끝에 77세를 일기로 소천했다.May 09, 2013 05:57 AM PDT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이 9일 서울 명동 청어람에서 ‘목회자와 교회정치’ 심포지엄을 개최했다.May 09, 2013 05:54 AM PDT
서울신학대학교 제17대 총장에 유석성 현 총장이 재선됐다.May 09, 2013 05:52 AM PDT
지난해 9월 리비아 뱅가지에서 발생한 미국 영사관 피습 사건에 알 카에다가 관여했다는 주장이 나왔다.May 09, 2013 05:50 AM PDT
리더스 다이제스트(Reader's Digest)는 ‘미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100인’을 선정했으며 이 가운데 톰 행크스가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빌리 그래함 목사(67위), 지미 카터 전 대통령(24위), NFL 팀 티보 선수(40위) 등도 포함됐다. 신뢰감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이해하기 위해, 조사기관측은 약 200여명의 오피니언 리더와 15명의 영향력 있는 전문가들의 리스트를 작성하고, 전국적으로 1,000명의 미국인들을 바탕으로 각 인물들의 순위를 물어보았다.May 09, 2013 05:49 AM PDT
가수 비가 6.25 정전 60주년을 기념해 참전군 순회 보은행사로 5월 8일 워싱턴 DC 워너 극장(Warner Theatre)에서 열린 세계평화축제 ‘아리랑’에서 ‘Hip Song’과 ‘너를 붙잡을 노래’로 대미를 장식했다.May 08, 2013 09:31 PM PDT
책 표지색이 ‘빨간색’인 것을 보고 알아차렸어야 했다. <결혼은 현실이다(Real Marrige·두란노)>는 그 제목처럼, TV 프로그램으로 치자면 <우리 결혼했어요(MBC)>가 아니라 <사랑과 전쟁(KBS)>에 가까웠다. 제목 그대로 리얼하고, ‘결혼’이 아니라 날 것 그대로의 ‘결혼 생활’을 담았다. 하긴, 결혼 생활 뿐 아니라 우리의 삶 자체가 서로를 속고 속이는 배신과 음모, 서스펜스와 유혹과 인내로 가득 찬 한 편의 리얼 버라이어티나 드라마와 같지 않은가.May 08, 2013 09:19 PM PDT
에즈베리 신학교에서 전도학을 가르쳤던 로버트 쿨만 박사가 이런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아프리카 케냐의 선교 병원에 한 소년이 상처를 입고 찾아왔습니다. 그 소년은 정글에서 나무를 베다가 크게 다쳐 상처를 입었는데 함께 나무를 베던 친구의 실수로 발뒤꿈치가May 08, 2013 05:26 PM PDT
우리는 모두 작가입니다. 자기 인생을 써 나아가는 작가들입니다. 죽음으로 생을 마감하게 될 때까지 우리 모두는 ‘내 인생의 드라마’를 써 내려갑니다. 아픈 사연들과 굴곡진 사건들로 얼룩진 비극을 쓰기도 하고, 신명나는 이야기들로 희극을 쓰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은 “으랏차차차!” 하며 젖 먹던 힘까지 다해 인생 한방으로 극적인 전환을 이루는 반전 드라마를 씁니다.May 08, 2013 05:24 PM PDT
바울은 동역자를 넓은 의미에서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으로 간주했다. 흔히 남을 위해 한평생 희생과 봉사를 하는 동역자 사이는 언제나 화목하고 사랑이 넘칠 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그런 면이 있지만 기대하는 만큼은 아닌것 같다.May 08, 2013 05:19 PM PDT
우리는 일반적으로 기억하기를 사도행전 2장 1절 이하에서 오순절에 성령을 물 붓듯 부어 주신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구약시대에 하나님이 세워 쓰시는 왕에게나 선지자에게나 제사장에게 반드시 하나님은 성령으로 붙들어 세우시고 성령의 도구로 사용하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May 08, 2013 05:15 PM PDT
복음서란 하나님 나라의 회복(구원)이라는 복음이 기록되어 있는 책입니다. 복음은 좁은 의미에서 ‘하나님의 구원에 관한 소식’이며 넓은 의미에서는 ‘하나님의 구속 사역을 성취하신 예수에 관한 소식’입니다. May 08, 2013 05:1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