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타운에 위치한 새한교회가 창립 35주년을 맞아 이재철 목사(100주년 기념교회 담임)를 초청해 말씀집회를 개최한다. ‘믿음, 그리고 사명’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집회에서 이재철 목사는 ▷사명자의 삶 ▷그날이 오면 ▷성령의 사람 등의 제목으로 각각 말씀을 전한다. 일정은 오는 오는 17일(금) 오후 7시, 18일(토) 오후 7시, 19일(주일) 오전 8시, 11시 30분이다. May 14, 2013 04:07 PM PDT
지친 영혼에 활력 불어넣는 영적 메시지May 14, 2013 04:06 PM PDT
사복음서를 통합하여 시간대로 정리하면 8개의 시간대가 형성이 됩니다.May 14, 2013 04:04 PM PDT
산호세 한인침례교회(최승환 목사)는 5월31일 (금)에서 6월2일 (주일)까지 약 3일간 창립 42주년 기념 부흥성회를 개최한다. May 14, 2013 03:30 PM PDT
이스트베이지역 교회협의회(회장 이재석 목사)는 5월17일(금) 오후 8시 이스트베이 제일 침례교회(김졍직 목사)에서 ‘이스트베이지역 연합 기도회’를 개최한다. May 14, 2013 03:06 PM PDT
The Cross TV - Global Net TV - Dedication(전 세계적으로 3억 5천만의 가시청권과 실시간 4천만 명이 시청하는 위성 TV방송의 한국어 프로그램을 매주 30분씩 맡게 되어 한국교회 지도자들을 초청해 복음 전할 기회가 열렸습니다. 이제 14개 언어로 주7일 매일 24시간 방송하게 됩니다)May 14, 2013 02:47 PM PDT
추억의 100원짜리 자판기 커피를 이민교회에서 만나볼 수 있을까? 정답은 ‘예스’다. 미니커피자판기 미주 총판인 Coffee Tree USA에서 추억의 향기를 느끼게 하는 커피와 Tea를 제공하는 ‘커피 미니 자판기’를 미주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올해 미국 시장에 자판기가 공급된 지 10주년을 맞아 홍보기간 동안 다양한 할인혜택을 준비하고 있는 이 회사는 커피 자판기가 이민자들이 자주 모이는 교회에서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특히 프리 서비스부터 25센트May 14, 2013 02:38 PM PDT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 정인수 목사)가 지난 12일(주일) 어버이 주일을 맞아 교회 하나로 광장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벌였다.May 14, 2013 02:38 PM PDT
버몬트 주도 오락 목적의 마리화나를 워싱턴, 콜로라도 주에 이어 합법화 했다. 미국은 연방법상, 마리화나를 의료 목적으로도 사용할 수 없는 위험한 약물로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18개 주에서는 의료 목적일 경우, 제한적으로 허가하고 있다. 버몬트 주 의회는 최근 소량의 마리화나 소지를 합법화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고 피터 셔믈린 주지사는 다음주 경 이 법안에 서명할 계획이다. 이 법에 따르면, 1온스 이하의 마리화나 소지는 더 이상 불법이 아니다. 비록 이 법에서 오락 목적의 마리화나를 허가한다고 명시하진 않았지만 일반인들이 1 온스 이상을 소지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오락 목적의 사용을 가능케 하는 것이다. 만약 그 이상을 갖고 다닌다 하더라도 21세 이상의 성인일 경우에는 교통범칙금 수준의 벌금만 내면 된다. May 14, 2013 02:26 PM PDT
대뉴욕지구한인목사회(회장 최예식 목사)가 주관하고 뉴저지, 필라델피아, 메릴랜드 지역 등 총 4개주 한인목사회가 참여한 '제7회 미동부지역 한인목사회 연합체육대회'가 5월 13일 오전 10시 뉴욕 플러싱 키세나 공원에서 열렸다. 체육대회에서는 축구, 배구, 족구, 테니스, 탁구 경기가 진행됐으며, 메릴랜드목사회는 전통적으로 강세인 배구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축구와 족구는 각각 준우승을 차지했다.May 14, 2013 02:25 PM PDT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의석)가 기금마련을 위한 무궁화 묘목 판매를 실시한다. 판매되는 묘목은 200그루에 한정되며 묘목 1개의 가격은 20불로 한인회관에서 구입할 수 있다.May 14, 2013 02:16 PM PDT
그 동안 평안하셨는지요? 어느새 봄인가 했더니 벌써 여름이 가까워 옵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기 바랍니다.May 14, 2013 02:05 PM PDT
중국 송나라 때의 학자 정이(1033-1107)는 "누구나 행복이라고 생각되는 것이 오히려 가장 불행일 수 있다"며 인생의 세 가지 불행에 대해 말한다. 첫 번째 불행은 소년등과(少年登科)인데, 어린 나이에 일찍 높은 관직에 올라 출세하게 되면 오히려 불행을 자초하게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일찍 성공하고 출세해 유명세를 타게 되면 교만해 지고 그 교만함으로 인생불행의 길로 가게 된다는 말이다. 두 번째 불행은 석부형제지세(席父兄弟之勢)이다. 부모와 형제를 잘 만나는 것이 오히려 인생불행의 길로 갈 수 있다고May 14, 2013 11:41 AM PDT
유티미우스 (Euthymius)는 377년 멜리테 (Melitene)의 귀족 가문에서 태어났다. 멜리테는 터키의 동쪽, 오늘날 아르메니아의 수도 예레반 (Yerevan)의 한 지역이다. 멜리테는 바울이 로마로 압송되어 가던 도중 풍랑을 만나 피신했던 멜리데 섬 (Malta island)과는 다른 곳이다. 어린 시절을 교회에서 보낸 유티미우스는 장성하여 멜리테 주변의 수도사들을 책임지는 성직자로 안수를 받았다. 그는 나이 29살 때, 예루살렘으로 성지 순례를 떠났다. 그리고 성지 순례 후에 고향으로 돌아가지 않고, 유대 광야에서 평생 수도사로 살기로 결심하였다. 405년 유대 광야의 파란 수도원 (Pharan monastery)에 도착한 유티미우스는 광야에서 수도원 생활을 시작했다. 필자는 2013년 3월 9일 유티미우스에 의해 시작된 유대 광야의 수도원을 찾아갔다. (유티미우스 수도원으로 가는 길) May 14, 2013 11:41 AM PDT
미국 기독교 언론인 크리스천포스트가 요즘 동성결혼 지지자들로부터 가장 공격받고 있는 5명의 기독교 리더를 발표했다. 신문은 성경의 가르침에 따라 동성애를 비판하는 기독교 리더들은 편협주의자로 낙인찍혀 조소의 대상이 된다고 덧붙였다. 그 5명은 릭 워렌(Rick Warren), 루이 기글리오(Louie Giglio), 그렉 로리(Greg Laurie), 짐 월리스(Jim Wallis), 조엘 오스틴(Joel Osteen) 등이다. 새들백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워렌 목사가 2009년 오바마 대통령 취임식에 참여하게 됐을 때 동성결혼 지지자들은 취임식장 앞에서 대규모 시위를 벌였다. 그들은 "워렌 목사는 매우 급진적인 반동성애자"라고 비난했다. 최근 워렌 목사의 아들이 자살한 후에도 동성결혼 지자들은, 그 사건 자체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동성결혼 문제로 악플을 달기도 했다.May 14, 2013 11:36 A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