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M 선한목자선교회(대표 황선규 선교사 Good Shepherd Mission. 이하 GSM) 2013년 세계선교대회 및 선교사 가족수양회가 오는 7월 28일(주일)부터 31일(수)까지 시백 컨퍼런스 센터에서 열린다. 세계선교대회 및 선교사 가족수양회는 전 세계에 파송돼 있는 GSM 선교사들과 가족들이 모여 세계 선교의 현황과 사역의 발전 방안을 나누며, 앞으로의 선교 방향을 정립하는 시간이다. 세계선교대회는 전 세계 각국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의 선교 특강이 진행 되며, 선교지의 생생한 사역 간증과 선교 비전을 공유될 예정이다. 또 선교사 자녀들을 위한 비전 컨퍼런스가 영어로 진행될 예정이다. GSM 선교사들은 선교 대회 후 캐나다 록키 산맥을 관광하는 시간도 갖게 된다.May 14, 2013 09:06 AM PDT
시애틀 빌립보장로교회(담임 최인근 목사)는 지난 11일, 어버이 주일을 맞아 케이아파트를 방문해 효도 공연을 펼쳤다. May 14, 2013 08:01 AM PDT
최근 '그렉 로리(Greg Laurie)'라는 이름이 언론에 심심찮게 등장하고 있다. 빌리 그래함 목사로부터 "오늘날 미국에서 그보다 설교를 잘하는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다"는 평을 들었던 그는, 캘리포니아 하비스트 크리스천 펠로우십의 담임목사이다. May 14, 2013 07:15 AM PDT
최근 조사에 따르면, 가까운 친구들이나 혹은 연인을 위한 기도가 용서와 전체적인 협력성 증진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플로리다주립대학교는 지난 8일 5가지 연구에 대한 결과를 발표했는데, 이에 따르면 가까운 친구와 연인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은 복수심이 덜하고 협동심은 더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에 따르면, 기도하는 사람들은 상대방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들과 비교했을 때, 상대방의 용서에 대해 긍정적인 변화를 나타내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또 가까운 관계를 맺고 있는 상대를 위해 기도했던 사람들은 협동심이나 용서에 있어서 매우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이번 연구는 브리검영대학교의 나다니엘 랩버트(Nathaniel Lambert) 박사가 이끌었다. 플로리다대학교의 프랭크 D. 핀챔 박사, 나단 C. 드월 박사, 켄터키 대학교의 리차드 폰드 박사, 조지아 대학교의 스티븐 R. 비치 박사 등도 이번 연구를 함께 진행했다. 핀챔 박사는 "문서에 나타난 변화들이 기도할 때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라면서도 "이번 연구의 가치는 상대방에 초점을 맞춘 중보기도가 눈에 띄는 행동의 변화를 가져온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객관적인 수단을 갖게 됐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기도가 가져다주는 비종교적 유익에 대한 논쟁은 오랫동안 이어져왔다. 이는 기도가 육체적·정신적 건강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와는 다른 개념이다. 미국인본주의협회(American Humanist Association) 소속 로이 스펙하르트(Roy Speckhardt) 사무총장은 "사려깊은 묵상이 가져다주는 일부 본질적인 유익들이 있다. 이들은 때때로 기도와 묵상 등의 활동에 대한 긍정적인 결과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그는 "이는 긍정적인 생각이 그들이 생각하는 사람들에 대한 개념 혹은 동정심, 논쟁의 극복에 도움이 된다는 점을 강조하는 데 효과적이다. 물론 이러한 유익은 매우 자연적이고, 인간적인 감정과 생각의 과정을 밟아서 얻은 것들"이라고 설명했다. 다른 요소들이 나머지 주제에 대한 관계성 내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지 않았는지 여부에 대해 핀챔 박사는 "이러한 가능성을 억제하기 위해 조사자들이 최선을 다했다. 우리는 엄밀한 조사 방법을 사용했으며 경험적인 자료들을 이용했다. 즉 우리는 경험적인 조건을 참가자들에게 무작위로 부여했으며, 특별히 이같은 결과가 기회 때문인지 여부를 조사했다"고 덧붙였다. May 14, 2013 07:05 AM PDT
해마다 여름이면 많은 선교사들이 각종 세미나와 연수, 그리고 건강검진 사역준비 등 이런저런 이유로 고국을 방문하게 된다. 그래서 한국교회에 선교사들이 넘쳐나게 되는데, 자연스럽게 한국교회는 수많은 선교사들을 맞이하여야 하는 부담스러운 상황이 생긴다. May 14, 2013 07:03 AM PDT
그콘서트를 보면 '달인을 만나다'라는 코너가 있었습니다. 김병만이라는 개그맨이 주인공으로 나오는데, 속임수로 웃기는 것이 아니라, 정말 달인처럼 묘기를 하면서 순간순간 '애드립'으로 웃음을 줬습니다. 시청할 때,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저 사람은 참 힘들게 돈 번다. 다른 개그맨들은 몇 마디 말장난(?)으로 쉽게 버는데, 저 사람은 위험하기까지 한 저 행동들을 하면서 돈을 버네?' 3년 정도 그 코너가 진행되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한두 번이 아니라 끊임없이 위험한 행동을 하는 김병만이라는 사람을 볼 때 참 마음에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May 14, 2013 06:53 AM PDT
벤 카슨 장학금 수여식이 마틴스 웨스트에서 열렸다. '천혜의 손'이라는 찬사를 받았던 흑인 외과의사 벤 카슨에 의하여 1994년 설립되었다. 매년 전 미주지역 초등학교 4학년에서 11학년을 대상으로 학교 성적이 3.75 이상인 학생들중 사회, 학교, 가정에서 모범되는 학생을 선발하여 지급하는데 금년이 17회다.May 13, 2013 08:29 PM PDT
한미정상회담 공동기자회견을 CNN 채널을 통하여 보고 있는데 오바마 대통령의 연설이 끝나고 박근혜 대통령이 연설을 시작하자마자 한국과 관계없는 상업 광고가 나가고 광고가 끝나자 바로 여성 납치사건 중계가 시작되었다. "어어, 열 받네" 황급히 MSNBC 채널로 돌려서 보는데 박 대통령의 목소리를 거의 죽이고 남성의 목소리로 영어 통역이 되고 있었고 약 5분정도 중계하다May 13, 2013 08:05 PM PDT
윤창중 전 대변인의 성추행 의혹을 최초로 제기한 웹사이트 '미시 유에스에이'를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친노종북' 사이트라고 주장해 파문이 일고 있다. 더욱이 이 웹사이트 회원들은 변 대표에 대해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는 의견도 내놓았다.May 13, 2013 08:01 PM PDT
그동안은 선교지에 물질과 기도로 후원한 적도 있고, 선교보고를 듣거나 동영상을 보면 정말 불쌍하고 어렵게 사는 그들을 위해서 기도도 하고 선교사님들을 위해서 기도로 중보했지만 그러한 일들은 어느 특정한 목사님이나 선교사들이 하시는 사역으로만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비전 학교를 통해서 하나님은 어느 특정한 사람만이 아닌 평범한 우리를 부르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사용하시기 위해서 훈련시키신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May 13, 2013 07:40 PM PDT
또 다시 이스라엘 땅을 밟았습니다. 숙캇 할렐이라는 예루살렘에 위치한 24시간 기도의 집에서 새벽 기도 워치를 담당하기 위하여 딸과 조카를 데리고 왔습니다. 텔아비브 공항에 내려 예루살렘으로 향하는 택시 안에서 밖을 내다보며 Grace가 말합니다. "아, 이 곳에 살고 싶다." 나는 놀라 무슨 말인가 물었더니 마치 자기 집에 온 것 같은 평온May 13, 2013 07:23 PM PDT
미시건 주의 디트로이트에 소냐 카슨이라는 흑인 고아 소녀가 살고 있었다. 그녀는 부모의 얼굴을 본 적이 없다. 보호자가 없이 세상에 버려진 어린 소녀 소냐는 학교는 엄두도 못냈다. 당장 호구지책이 막연했기 때문이다. 의지할 곳이 없었던 13살의 소냐는 남자를 만나 동거하기 시작했다. 그 남자는 세상 물정 모르는 철부지 소녀를 감쪽같이 속였다May 13, 2013 04:41 PM PDT
기독교인들의 최고 경전 성경책은 이스라엘에 관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이스라엘의 역사적이고 신학적인 배경을 이해하면서,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을 고찰해보는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시간표 이스라엘 미션과 중동정세 컨퍼런스’가 오는 31일(금)부터 6월 2일(일)까지 애너하임에 위치한 작은자교회UBM에서 개최된다. 세부적으로는 금요일 오후 8시, 토요일 오전 10시 오후 2시, 7시, 일요일 오전 11시, 오후 3시에 열린다. 작은자교회UBM 담임 앤드류 김 목사는 10일 오전에 열린 기자회견에서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재림의 때까지 하나님이 이스라엘에 대해 과거와 현재와 미래에 어떠한 일들을 행하시는 가를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특히 메시아닉 유대인(예수를 메시아로 믿는 유대인)적 관점에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이스라엘의 과거, 현재, 미래를 위한 하나님의 선교 개념을 전달하게 될 것이며, 이스라엘로 하여금 하나님의 역사 안에 다시 위치시키고, 하나May 13, 2013 03:56 PM PDT
13일 미네소타 주 상원이 37대 30으로 동성결혼법을 통과시키며 미네소타는 전국에서 12번째로 동성결혼을 인정하는 주가 됐다. 민주당 다수인 상원에서의 법안 통과는 이 법안이 이미 하원을 75대 59로 통과하면서 예상됐던 일이었다. 마크 데이튼 주지사는 14일 이 법안에 서명할 계획이라 발표했으며 8월 1일부터 법이 정식 발효된다. 비록 근소한 차이로 법안이 통과되긴 했지만, 이 법안은 공화당 의원들의 지지를 받으며 거의 통과가 확실시 되어 왔다. 공화당 소속의 워렌 림머 의원은 "이 법은 각종 사업, 성직자의 설교, 학교의 교과 과정 등에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환영의 뜻을 표했다. 이 법안이 통과되자 동성결혼 지지자들은 의회 앞에 모여 크게 자축했다. 이로써 이번 5월에 동성결혼을 합법화 한 주는 로드 아일랜드, 델라웨어, 미네소타 등 3개가 됐다. 동성결혼을 허가할 13번째 주로는 일리노이가 유력하다. 일리노이는 하원에서 법안이 통과됐으나 상원에서는 아직 결의가 되지 않은 상태다. May 13, 2013 03:38 PM PDT
긴장이나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는 다뇨증이 9세 이하에서 급증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최근 4년간(2008년~2011년)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다뇨증 환자가 2008년 2만9천명에서 2011년 3만8천명으로 늘어나 연평균 9.3%의 증가율을 보였다. 남성은 연평균 10.6%, 여성은 8.0% 증가한 수치였다.May 13, 2013 03:08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