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 대법원이 26일(현지시각) 동성결혼 커플에 대해 제도적 차별을 규정한 연방법안이 위헌이라고 판결함에 따라, 버락 오바마 행정부가 발빠른 대응에 나섰다.Jun 27, 2013 05:58 AM PDT
상습 도박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방송인 김용만(46)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27일 오전 서울 중앙지방법원에서 속개된 공판에서 김용만에 대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판결했다. 김씨는 재판부의 판결에 대해 "겸허하게 받아 들이겠다"며 "항소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김씨는 또 "앞으로 시계나 저울이Jun 26, 2013 08:56 PM PDT
미주성결대학교가 지난 5일부터 유학생에게 SEVIS I-20를 자체발급해 줄 수 있는 자격을 취득했다. 학교 관계자는 “한국과 아시아는 물론 세계 각국의 선교사들과 현지 사역자들에게도 입학의 문호가 열리게 되었다”며 “앞으로 각국으로부터의 신입생과 편입생 등에게도 법적기준에 따라 입학을 허가하고 성적과 기타 자격에 맞춰 다양한 장학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Jun 26, 2013 07:50 PM PDT
국회 정무위원회(이하 정무위)는 26일 전체회의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5·18 민주화운동 공식 기념곡으로 지정할 것을 촉구하는내용의 결의안을 여야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5·18 역사왜곡대책위원회는 이날 성명서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은 30년 넘게 5.18민주화운동을 대표하는 노래로, 정무위의 결정은5·18민주화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국민의 염원을 공식Jun 26, 2013 07:23 PM PDT
오바마케어에 대한 공개 설명회가 오는 30일 오후 2시에 남가주빛내리교회(박용덕 목사)에서 열린다. 강사는 이원준 전도사가 서게 된다. 이날 남가주빛내리교회에서는 11시에 VIP 새생명 축제를 개최하며, 점심식사 후에 오후 1시부터는 라디오 1650에서 뮤직월드를 진행하는 이요섭 장로와 유익한 Jun 26, 2013 03:36 PM PDT
유명한 기독교 저술가이자 남침례회 윤리와종교자유위원회 위원장인 러셀 무어 박사는 연방대법원의 판결 이후 동성결혼 합법화가 교회에 미칠 영향에 관한 칼럼 "How Should Same-Sex Marriage Change the Church's Witness"을 발표했다. 그는 먼저 "아무런 영향이 없다"고 했다. 예수 그리스도는 여전히 살아 계시며 온 우주를 그의 왕국으로 부르고 계시기 때문이다. 결혼 문화에 무슨 변화가 생기건 예수는 여전히 참된 주님이시다. 무어 박사는 "오히려 복음은 주변의 문화와 심한 충돌을 겪을 때 더욱 번성했다. 1세기 경 에베소나 빌립보, 고린도나 로마와 같은 곳에서 복음이 폭발적으로 전파된 이유도 그것이었다"고 했다. Jun 26, 2013 03:00 PM PDT
우리감리교회(담임 김동현 목사)가 23일 창립예배를 드리고 퀸즈중앙감리교회(담임 이종범 목사)의 지교회로서 공식적인 출발을 알렸다.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우리감리교회는 플러싱 퀸즈중앙감리교회에서 파송한 형태로 지난 3월3일 개척예배를 드리고 창립을 준비해 왔다. 23일 창립예배는 김동현 목사 인도로 장광섭 목사 대표기도, 김소령 선생 특송, 이강 감리사 설교, 이용보 목사 축사, 김은미 전도사 봉헌기도, 이종범 목사 축도 등이 순서로 진행됐다. 이강 감리사는 ‘큰 음성’(계1:9-20)이라는 제목으로 구원의 메시지를 날마다 선포하는 우리감리교회가 될 것을 권면했다.Jun 26, 2013 02:20 PM PDT
워싱턴 예비역기독군인연합회(회장 김용돈 목사)가 90세 이상 원로 목회자들을 초청해 6월 29일(토) 오전 11시30분 애난데일 소재 설악가든에서 경로 찬하 잔치를 연다.Jun 26, 2013 01:48 PM PDT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종훈 목사)가 24일부터 3박4일간 노아의 홍수와 빙하의 흔적을 볼 수 있는 요세미티 국립공원, 세코이아 국립공원을 돌아보는 빙하시대 탐사여행을 실시했다. 이번 탐사여행은 창조과학의 현장을 직접 목격, 목회 현장에 도움을 주기 위한 뉴욕교협 39회기의 주요 사업 중 하나로 목회자와 사모 50여 명이 탐사여행에 참여했다. 김종훈 목사는 임기를 시작하며 창조과학 탐사여행을 주요사업 계획으로 밝힌 바 있다. 이번 여행은 창조과학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고 이후 현장을 답사하는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첫째 날은 북미지형의 개요, 종의 기원, 화석의 형성 등의 강의를 들었으며 ‘노아홍수와 빙하시대 도입’을 교육받은 후 사막 가운데 있는 노아홍수의 증거들을 탐사했다.Jun 26, 2013 01:42 PM PDT
한인 2세로는 처음으로 연합감리교회 선교사로 파송을 받은 K 선교사 부부는 약 18개월 전, 3년 간 중앙아시아를 섬기도록 파송 받았다.Jun 26, 2013 01:27 PM PDT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2013 섬머 하베스트'의 열기가 뜨겁다. 이번 집회는 1.5세, 2세 청년들을 훈련해 직접 전도의 현장으로 보내고자 하는 목적으로 화요일(25일)부터 토요일(29일)까지 조지아크리스찬대학(총장 김창환 목사)에서 열리고 있다. 애틀랜타 지역 교회들과 캔사스 시티, 노스캐롤라이나 그리고 멀리 캐나다에서 한가지 목적, 바로 '나가서 전하기' 위해 모인 청년들과 사역자들은 집회 첫날부터 '왜 내가 가야 하는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능력을 간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Jun 26, 2013 01:22 PM PDT
역시 찬송가 가사의 거목은 화니 J. 크로스비다. 화니 크로스비는 무려 8,000여편이 넘는 찬송가 가사를 썼다. 미국 찬송가에도 가장 많이 채택 되었고 우리 찬송가에 무려 23곡이 수록되어 있다. 모두 애창되는 찬송으로 심금을 울리며 불려지고 있다Jun 26, 2013 01:17 PM PDT
연방대법원이 동성결혼을 합법화 하는 판결을 내리자 미국 교계 지도자들은 충격과 실망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패밀리리서치카운슬(Family Research Council)의 토니 퍼킨스 대표는 "연방대법원이 프로포지션8의 지지자들이 소송에 나설 법적 자격이 없다고 한 것은 입법, 사법, 행정의 삼권분립을 심각히 침해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아이러니컬 하게도 캘리포니아 주정부도 소송에 참여하길 거부하면서 국가의 법에 명시된 결혼의 정의를 부인했다"고 비판했다. Jun 26, 2013 01:09 PM PDT
할렐루야 태권도 선교회(회장 임종길 목사)가 지난 6월 22일(토) 승급심사에서 이사진과 자문위원진을 확충하고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신임 이사장으로는 이숙원 장로가 선임됐으며, 강철은, 이종률, 전용운 장로 등을 중심으로 이사진들을 대거 영입할 전망이다. 자문위원장으로는 정인량 목사가 선임되어 대외적인 활동을 자문하게 된다.Jun 26, 2013 12:34 PM PDT
미국 통계국에 따르면 2004년 기준으로 미국 내 히스패닉 인구는 4천 130만 명으로 전체 인구 2억 9천 370만 명의 약 14%를 차지하고 있다. 머지않은 미래에 스페인어가 영어와 함께 미국의 공용어가 될 것이라는 예측이 있을 정도로 히스패닉들은 미국의 정치, 경제, 사회의 중요한 한 축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아메리카미션센터(AMC)' 정성현 목사는 "멀리 해외 선교는 많이 하는데, 정작 내 이웃에 살고 있는 선교대상자들에게는 관심이 너무 적다. 아버지 정은실 선교사님을 따라 11살에 볼리비아로 가서 30년을 살다 보니 겉모습만 한국 사람이지 생각이나 속은 거의 볼리비아 사람인 제가 안식년 차 애틀랜타에 와서 보니 전도할 사람들은 많은데 전도는 남미보다 열 배는 어렵다고 느낀다"고 서두를 뗐다. Jun 26, 2013 12:32 PM P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