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제국 시대에 기독교 복음 전파는 매우 무서운 처벌 대상이었습니다. 잡히면 사형이었고 그래서 예배하다가 붙잡힌 수백 명의 기독교인들을 한꺼번에 십자가에 매달아 사형시키는 일들도 비일비재하였다는 기록들이 생생히 남아있습니다. Jul 02, 2013 04:21 PM PDT
요즘 들어서 부쩍 마음을 수련하는 프로그램들이 인기다. 단수련, 명상, 요가 등… 곳곳에서 마음을 한번 다스려 보려는 사람들이 이곳저곳을 기웃거리고 있다. 마음을 다스린다는 것이 무엇인가? 우연히 한 마음을 다스린다는 곳에서 발행한 책자를 본 적이 있다.Jul 02, 2013 04:20 PM PDT
1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는 흩어져 있는 열두 지파에게 문안하노라 2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3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4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Jul 02, 2013 04:14 PM PDT
연대기적 순서에 대하여서는 여러가지 이견이 있으나, 갈라디아서, 데살로니가전서 후서, 고린도전서 후서, 로마서, 에베소서, 골로새서, 빌레몬서, 빌립보서, 디모데전서, 디도서, 디모데후서로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Jul 02, 2013 04:02 PM PDT
지난 한 주간도 바쁜 일들이 많은 주간이 었습니다. 기본적으로 꼭 해야 하는 일들 외에도 DOMA(Defense of Marriage Act, 전통결혼 보호법)와 캘리포니아의 전통결혼지지 Proposition.8에 대한 연방 대법원 판결이 바르게 나오도록 ‘한 끼씩 금식 기도하는 운동’을 전하기 위Jul 02, 2013 03:59 PM PDT
코리아타운 중심(윌셔와 윌턴)에 위치한 23년 전통의 미주개혁대학교에서는 2013년도 가을학기를 위해 제인 박 이사장, 크리스 윤 학장 등 학교 관계자들이 분주하게 준비하고 있다. 특히 윌리엄캐리대학교의 코리안박사학위(William Carey International University Korean Ph.D.) 프로그램을 시작하면서 대학원교육의 질적향상을 위하여 많은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10월 미주개혁대학교 설립자인 박요한 총장이 소천한 이후 맏딸인 제인 박 이사가 새로운 학교이사장으로, 참된 교육을 실천하도록 유업을 받들고 있으며 아주사퍼시픽대학 교육학 교수인 크리스 윤 박사가 학장으로 부임하고, 대부분의 임직원들이 1.5세들로 재구성되어, 실력과 소명있는 학교를 목표로 구축해가고 있다. 다음은 크리스 윤 학장과의 일문일답. 23년의 역사가 있는 신학교로서 앞으로는 신학을 기초로, 다양한 전공을 공부할수 있는 종합대학의 비전을 갖고있다. 현재 교수는 15명, 재학생은 약 100여명이 있으며, 학사·석사·박사 과정에서 다양한 전공과목으Jul 02, 2013 10:25 AM PDT
로마서 12장 1절에 보면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고 했다. 이는 삶의 예배를 의미한다. 삶을 드리는 예배란 매 순간순간이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가 되어야 함을 지칭할 것이다. 어떻게 하면 이런 예배를 드릴 수 있을까? 예배회복운동을 전세계에 확산시키고 있는 Nyskc(나이스크)가 패밀리 컨퍼런스 2013을 1일부터 4일까지 NORTHERN ARIZONA UNIVERSITY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운동은 예배를 향한 방향설정 운동으로, 하나님 없는 곳에는 하나님 있는 곳으로, 생명이 없는 곳에는 생명이 있는 곳으로 가기 위한 운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도시 선교적 운동, 회복의 신학 연구 학술운동, 교회를 세우고 살리는Jul 02, 2013 10:06 AM PDT
둘루스 소재 선한목자침례교회(담임 전단열 목사)가 창립 10주년을 맞았다. 창립 기념일인 지난 주일(30일) 감사예배를 드린 선한목자침례교회는 '예수님의 주인 되심을 순종으로 드러내며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선포하는 교회, 예수님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는 교회'가 될 것을 다짐하며 한 목소리로 신앙고백 했다.Jul 02, 2013 09:29 AM PDT
알리스터 맥그래스가 교조주의에 빠진 '새로운 무신론'을 비판했다면, 국내 소장 학자인 윤철민 목사(울산미포교회)는 <개혁신학 vs. 창조신학(CLC)>을 통해 개혁신학 입장에서 '창조과학'을 비평했다. Jul 02, 2013 09:22 AM PDT
학문은 언젠가부터 '신앙'의 반대말로 들리기 시작했다. 물리·생물 교과서에는 진화론이 '정설(定說)'처럼 등장하고, 사회·역사 수업에서도 인류의 기원을 '원숭이'라고 가르친다. 크리스천 중·고등학생들은 KBS TV '도전! 골든벨' 표현을 빌면 시험지 앞에서 '성적이 남느냐, 신앙이 남느냐'를 고민해야 한다. '신앙'은 고집이나 숨겨야 할 무엇처럼 여겨지고, 애타는 기도에도 하나님은 사태에 개입하지 않으신다. Jul 02, 2013 09:20 AM PDT
"기독교 신앙은 만물의 질서 속에 깊이 뿌리를 내리고 있으면서, 결국에는 하나님의 성품에서 유래하고 그 성품을 표현하는 의미의 틀을 제공해 준다." Jul 02, 2013 09:17 AM PDT
미 월드매거진 소속 기자인 에이미 헨리(Amy Henri)는 자신의 글을 통해 동성애에 대한 관점을 밝히면서 "동성애가 더 이상 아이들에게 숨길 수 없는 이슈가 됐다. 이를 동성애에 대해 아이들과 더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로 삼자"고 했다. Jul 02, 2013 09:13 AM PDT
오늘 무더운 날씨 속에 늦깎이 신랑 신부를 주례해서 새 출발을 시켰다. 많은 하객들이 와서 축하해 주었다. 예식장이 아닌 교회에서 하는 결혼식이라 더 좋았다. 도떼기시장 같은 결혼식 분위기를 피할 수 있었다. 분주함도 피할 수 있었다. 하객들도 질서와 예의를 지켜주었다. Jul 02, 2013 09:11 AM PDT
당신은 페이스북을 아이들 사진을 자랑하거나 휴가 사진을 올리는 데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점점 더 많은 가족들이 절망적인 필요, 바로 '희망' 때문에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고 팍스뉴스가 보도했다. 기도요청 페이지들은 페이스북 전반에 걸쳐 늘어나고 있으며, 많은 경우 인기 페이지로 떠오르고 있다. 조지아 롬에 사는 에디슨 컴튼의 가족도 그런 경우다. 2살 난 에디슨은 대부분 성인에게서만 발견되는 뇌종양과 힘겹게 싸우고 있다. 에디슨은 애틀랜타어린이병원 AFLCA 암센터에서 케모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다. 에디슨의 엄마인 사만다에 따르면 극히 힘든 과정을 잘 견뎌온 2배기 딸은 자기가 아는 이들 중에 가장 강한 사람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의사들은 여전히 발병의 원인을 밝혀내지 못했고, 어떻게 진행될지 예측하지 못하는 절망적인 상황에 놓여있다.Jul 02, 2013 09:04 AM PDT
비어있는 유대회당 등을 교회증축 및 이전 장소로 검토하고 있는 뉴욕일원의 한인교회들 중에 초기 계약 당시의 건물주의 구두 조건에 혹해 피해를 입는 경우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초기 유대인들의 정착지였던 플러싱 내에 현재 비어있는 건물들이 매물로 나오지만 매매계약에 있어 섣불리 건물주의 조건을 수용했다가 오히려 비싼 비용만 지불하고 건물은 매입하지 못하는 등 신중을 요하는 사례들이 나오고 있다. 건물 계약에 있어 피해를 입는 한인교회들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데다 구체적인 피해 사례 또한 당초 건물주의 구두 계약 조건에 쉽게 순응해 결국 낭패를 보는 등의 유사한 상황들이어서 한인교회들 간의 정보공유가 필요한 상황이다.Jul 02, 2013 08:07 AM PDT